제8대-제222회-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7-2020.06.22 월요일 창닫기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아산시의회사무국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희영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그리고 “아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에 대한 7일 차 2020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실시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감사는 공개로 진행되고 필요한 경우 본 위원회의 의결로 비공개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5항, 그리고 “아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1조제22조에 따라 행정사무감사 시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 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고, 허위 증언의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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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정보통신과 소관(계속)(10시02분)맨위로 이동
○위원장 김희영

럼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에 따라 지난 18일, 감사중지된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전남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수 위원예, 전남수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자료요구를 해서 자료를 이렇게 면밀하게 살펴봤습니다.
물론 본인이 생각한 이외로 이렇게 수의계약의 대상이 맞는 걸로 파악이 됐고요, 덧붙여 하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중증장애인들 활성화를 우리 아산시도 더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분들에게 어느 일터를 줘서 보호자들도 여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준다면 정말 우리 아산시는 더욱 건강한 아산시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말씀드리고요, 과장님께 하나 덧붙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수의계약은 우리 회계과에서 이루어지는 거지만 그에 대한 모든 정보나 자료는 과에서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추후에도 우리가 중증장애인을 더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의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본 위원은 이렇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질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국장님!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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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농촌자원과 소관(10시03분)맨위로 이동
○위원장 김희영이어서 농촌자원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정근·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시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안정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정근 위원안정근 위원입니다.

페이지수 755페이지입니다.
향토음식 개발현황 자료를 요청했는데요 향토음식이 무엇입니까?

○농촌자원과장 이성열향토음식은 그 지역의 특산품이나 특산품에 특별한 조리법을 가미해 가지고 만든 그 지방의 전통음식을 향토음식이라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저희가 향토음식 개발에 지난번 감사 때부터 좀 미비하다. 라는 지적사항이 있어 가지고 아산에 오면 이 음식을 꼭 먹어야 한다. 라는 대표적인 음식을 만들어달라고 분명히 요청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지금 우리가 ‘17년부터 해가지고 약 30종 넘게 지금 개발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음식 개발한 것을 이용해서 영업을 하시는 식당들이 있나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아, 현재는 영업을 하는 식당은 전에 여명회관하고 그 다음에 영인 아산리의 먹골갈비가 있었는데요 여명회관은 그랜드호텔 앞에 있다가 폐업을 하고 신창으로 재창업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고요, 그 다음에 영인 아산리의 먹골갈비는 소스 종류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소스 종류를 활용해 가지고 현재 먹골갈비는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사실은 뭐 전에도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우리 시에 오면 사실 관광자원이 상당히 많은데 관광한 후에 타 지역에 가서 식사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특이한 게 우리 시에 오면 유명한 것이 한우거리라든가 그 다음에인주의 장어, 그 다음에 일부 어죽, 이런 종류가 있는데요 그 후에 현재 아산의 어가가 한 75가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아산만 삽교천에서 민물새우가 많이 잡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민물새우탕, 순한 맛, 그 다음에 고소한 맛을 개발해서 현재 인주 공세리에 ‘인주푸드’라고 해 가지고 현재 인터넷 판매를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한 4800만 원 정도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6천만 원 이상 올릴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그 다음에 우리 지역에 배를 많이 재배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배김치 조리법을 개발해 가지고 현재 특허 출원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여러 가지 관광자원을 활용해서 그 유입되는 관광객이 와서 사실은 먹고 자는데에 여러 가지로 경제활성화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저희가 앞으로도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정근 위원지금 향토음식에 들어가 있는 부분이 농산물 가공도 있고, 창업교육도 이렇게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그 민물새우탕, 인주푸드죠?

○안정근 위원인주푸드가 조합입니까?

○농촌자원과장 이성열개인회사입니다.

○안정근 위원개인회사죠?

○안정근 위원지금 개인회사가 분말로 해서 만든 건데 이게 향토음식입니까, 아니면 농산물 가공입니까?

○농촌자원과장 이성열농산물 가공보다는 사실 향토음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지금 민물새우가 사실은 많이 잡히지 않는 상황인데 그래도 우리 지역에서 많이 잡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것은 향토음식이라고 그렇게 부르고....

○안정근 위원그럼 지금 삽교호에 민물새우가 많이 나잖아요?

○안정근 위원그럼 민물새우를 잡는 다른 어업 종사자 분이 계실 겁니다.

○안정근 위원그럼 그 분도 만약에 이걸 하겠다. 라고 하면 할 수 있는 겁니까?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허를 낸 거나 뭐 이런 건 아니기 때문에 직접 어가에서 민물새우탕 사업을 하겠다 한다고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어떻게 제재할 그런 것은....

○안정근 위원그럼 거기도 4500만 원의 예산을 세워주실 건가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그런 부분은 현재 개발이 됐기 때문에 그 부분 이 인주푸드에 대해서는 사실 일부 처음 저희가 향토음식으로다가 처음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보조사업으로 했고요, 그 부분은 여러 가지 검토해서 사업성이 있다. 그 다음에 타당하다 하면 지원을 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정근 위원저는 지금 이 향토음식이 우리가 말하는 향토음식이랑 실·과에서 말하는 향토음식이랑 다른 것 같은데요 우리 향토음식라 하면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아산시에 와서 관광을 한 다음에 그 지역 어느 식당에 가서 여기는 이게 유명하고, 맛집으로서의 역할을 저희가 요구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새우탕 같은 경우 뒤에 보시면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프로그램이 또 따로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그럼 민물새우탕은 지금 가공해서 나가는 거잖아요?

○안정근 위원이건 향토음식이라 볼 수 없고 창업교육을 했다. 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 왜냐하면 지금 여기 보면 여기도 권고사리, 물고사리, 농가에 해 가지고 여기 법인, 로컬푸드에 이렇게 하는 건데 지금 새우 같은 경우는 개인 가정에 시비를 넣어 가지고 이 사업을 번창하게 만드는 거거든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그래서 그 부분 인주푸드는 저희가 지금 지원사업으로 했습니다만 사실 그 동안 우리 관내에서 수확되는 민물새우가 사실 일부 외부 상품화한다든가 이런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안정근 위원개발하는 것은 저는 좋은데 민물새우는 이게 어업인들이 다 잡는 분들에 대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런 상품화로 만들었으면 베스트였는데 그게 아니라 여기는 지금 한 식당 그 가정에 독단적으로 시비를 넣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 식당은 이 사업을 받아들이면서 매출을 올렸고 우리는 그냥 개인사업자에게 지원을 해 준 것밖에 안 돼요.향토음식이 그렇게 가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떤 조합이 이루어져서 민물새우가 많이 나니까 그걸 잡아서 이것을 새우탕으로 만들겠다.
그러면 그 어업 종사자 분들한테 골고루 다 배분이 가는 형태잖아요?그럼 되게 좋은 건데 지금 이 형태는 만들었지만 결과적으로 전체 어업하시는 분한테 이익이 가는 게 아니라 그냥 이 분 한 사람한테만 이익이 가는 사업이 되었단 말입니다.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사실은 그 부분이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런 염려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만 현재 그 인주푸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우리 관내 어가 분들이 잡은 민물새우를 사 가지고 우리 관내에서 생산되는 그거 가지고서 지금 가공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 분 한 분한테만 지원했다고 그래서 이 분만 혜택을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사실은 어가에서 그 새우를 잡아 가지고 판매하는데 여러 가지 애로도 있을 수 있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뭐 저가에 나갈 수도 있고 그래서 현재 우리 관내에서 잡힌 것 가지고 소화하기 때문에 어가에도 일정 부분 도움이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이 부분은 좀 더 저기를 하셔 가지고, 왜냐하면 같이 잡는 새우고 어쨌든 이 분이 음식에 대한 특허는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 특허 인센티브를 준다고 하면 제가 그것은 이해가 된다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조합에 대해서 이거에 대해 이윤을 더 열심히 판로를 개척하고 이런 것은 혼자만의 역할을 하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 라고 봅니다.

이 부분 한 번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앞으로 이 인주푸드뿐이 아니라 어가에도 도움이 되도록 여러 가지로 검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안정근 위원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김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예, 저도 연계해서 질문을 먼저 하겠습니다.

페이지는 745페이지고요, 자료번호 2번입니다.
아산시 대표 먹거리 개발 관련이라서 지금 안정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하고 연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 대표 먹거리 관련으로 계속 추진을 하고 계신데 여기 제일 밑에 보면 2021년 아산 향토음식 50선 발간준비라고 되어 있거든요.지금 이 부분은 준비가 되고 있는 건가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아, 그래서 올해 계획입니다만 여러 가지 그 동안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또 우리 시 차원에서 사실은 관광객을 유치해서 경제 활성화를 시키는데 상당히 이 부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 시의 여러 가지, 사실은 저희도 미처 수집이나 그 다음에 발굴이나 여러 가지 못 한 부분의 음식이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 저희가 최대한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자료를 수집해서 그래서 이것의 자료집을 발간해 가지고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한테 여러 가지로 대외적으로 홍보를 해서 경제 활성화를 시키도록 적극 노력하려고 올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발간 계획으로다가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이 부분 향토음식이라는 게 굉장히 애매모호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제 생각에는 향토음식 개념보다는 지금 이 발간이나 이 부분 보면 관광과랑 연계된 어떤 맛집에 오히려 더 포커스가 가지 않을까, 그리고 그게 더 효용성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이 향토음식 개발이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 안에서 이 생활자원교육, 이 파트 안에서 이루어지는 거죠?

○김수영 위원다르게 뭐 이 부분을 연구하는 팀이 있는 건 아니죠?

○김수영 위원그럼 이 교육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라는 건가요?

○김수영 위원그 부분이 조금 아쉽더라고요.

왜냐하면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안에 보면 다양하게 연구팀들이 있더라고요.그러니까 개인적으로 모이는 거죠.동호회 식으로 하고 있는 그 부분들이 쭉 있는데 보니까 우리 아산 향토음식 개발을 하는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은 없어요.그게 좀 아쉽더라고요.이왕 이 부분이 개발되어야 하고 우리가 맛집을 개발해야 되는 이 필요성이 있다고 한다면 상업을 하시는 분이든 아니면 또 지금 우리 각 대학에도 분명 식품영양학과가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 부분하고 연구해서 한 팀정도는 개별적으로, 약간 지원이 있다 하더라도 향토음식을 정말 제대로 연구할 수 있는 이런 팀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보니까 그냥 교육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쉬운데 그 부분에대한 생각은 좀 있으신지?

○농촌자원과장 이성열그래서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사실은 저희 과의 생활자원팀에서 여러 가지 여성 농업인, 그 다음에 여성 시민, 이런 모든 부분 여러 가지 창업교육이나 의식주, 뭐 이런 교육을 하면서 사실 일부분을 하기 때문에 전문적으로다가 체계적으로 향토음식이나 전통음식에 대해서 발굴도 하고 개발도 하고, 이런 전담팀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상당히 열악한 부분으로 있고요, 그래서 이 향토음식 음식점 발굴은 저희가 보면 최근에 위생과에서 아산 대표 맛집을 선정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문제가 위생과하고 그 다음에 문화관광과하고 우리 과하고 여러 가지, 유기적으로 협조해 가지고 전통음식, 향토음식에 대해서 사실은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이 아산 맛집이나 여러 가지 이 음식업, 이런 데에 여러 가지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관광과나 위생과에서 주로 하고, 저희는 사실 그런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두 개 과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해서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지금 제일 협업이 필요한 파트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셔야 되고요, 그 다음에 이게 그냥 먹거리 식당으로만 이용되는 게 아니고 우리 학교급식 메뉴에도 얼마만큼 적용되느냐가 사실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2017년도인가 충남 전체에서 향토음식을 학교급식에 적용하는 어떤 그런 것을 시작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이 부분에 대해서도 학교급식하고 메뉴에 적용해서 아이들부터 하나씩 입맛에 좀 갈 수 있는 방법의 모색도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그리고 이 향토음식을 지금 판매하는 장소가 없는데 이렇게 연구돼서 판매되는 식당이 만약에 생긴다. 라고 한다면 약간...뭐라고 그럴까요.

이 식픔을 개발한 것을 받음으로 해서 영업이 상승되는 그 효과도 좋은 거고, 그렇죠?그런데 반면에 이것을 받아서 그렇게 상승이 되는 연구 효과가 있다면 그게 또 재환원으로 아산시든 어디든 다시 들어와야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돌아서?아까 안정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인주푸드 같은 경우도 그 부분 내포가 돼 있다고 보거든요.그렇게 지원을 해서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관련해서 다시 환원돼서 들어오는 부분들이 눈에 보이게 있어야 하는데 만약에 식당으로 이 메뉴를 줘서 주는 조건으로 이것을 꼭 써야 되는 걸 우리가 막 부탁해서 하는 부분이 아니고 전폭적으로 지원해서 매출이 오르는 상황이 된다면 다시 세이브 돼서 오는 방향의 어떤 이런 부분, 보상과 받는 부분에 대한 것들도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서 적극적으로 검토가 됐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적극 검토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다음 751페이지요.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 관련해서 귀농지원센터 상담실적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지금 농업기술센터 안에 이렇게 귀농지원센터가 별도로 마련이 되어 있나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현재 그 귀농지원센터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은 이 부분이 우리 시가 귀농·귀촌에 대해서 타 시·군, 수도권에서 볼 때 상당히 많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만 그 분들에게 어려움이 있는 것은 우리 시가 도시화되고 개발이 왕성하다 보니까 사실 영농기반 마련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타 시·군에 비해서는 우리 시에 상당히 귀농·귀촌 인구가 많이 유입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현재 충남도내 15개 시·군 중에서 사실은 반 정도는 귀농·귀촌팀이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팀이 있어 가지고 보통 3명 내지 5명이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아직 그렇게 못 하고 있고, 현재귀농·귀촌 업무는 인력육성팀에서 팀장하고 주무관 둘이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타 업무를 하면서 일부는 귀농·귀촌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기간제를 채용해서 귀농·귀촌 상담을 일부 도움을 받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 형태입니다.
앞으로는 우리 시도 농업인구가 감소추세고 고령화 추세인데 사실 귀농·귀촌이 상당히 많이 유입됨으로서 농촌이 활력을 찾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귀농·귀촌팀이 설치가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저도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질문을 했던 거고요, 귀농지원센터라고 이렇게 해서 상담실적이 나오기는 했지만 센터의 역할은 아니고 그냥 문의가 오면 상담하는 그 개념인 거잖아요, 그렇죠?

○김수영 위원그 부분이 사실 굉장히 아쉽고 또 하나는 다른 시·군들 홈페이지를 이렇게 쭉 보면 귀농·귀촌을 유입하려고 이렇게 굉장히 많이 애를 쓰는 게 보여요.

그런데 우리 아산시청은 홈페이지에도 그렇고 또 농업기술센터 안에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안 되어 있어요.그러니까 일단은 귀농을 하겠다. 귀촌을 해 보겠다. 라고 하면 관심 있는 도시의 홈페이지든 전체적인 뭐 어떤 이런 흐름을 알기 위한 사이트들을 들어가 볼 텐데 의외로 우리 같은 경우는 전혀 그게 안 되어 있는데 다행이도 지금 과장님이 타 시·군보다 많이 오고 있다. 라고 하셨잖아요?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온다. 라는 것은 관심이 그 만큼 아산시에 있다. 라는 건데 그거에 대한 행정적인 게 굉장히 지금 미흡하다는 얘기를 좀 하고 싶습니다.
귀농·귀촌이 궁금하다 싶으면 일단 홈페이지를 찾아볼 텐데 우리 같은 경우 상담센터 근무자를 구한다는 거 외에는 농업기술센터에 떠 있는 게 없고요, 다른 시·군들도 보면 귀농·귀촌에 대해서 안내하는 그 배너들이...배너가아니라 코너가 하나씩 있어요.그리고 그렇지 않으면 로컬푸드 나오는 음식에 대한 안내라도 있는데 우리 아산시청 홈페이지에는 그 부분에 관련된, 도농복합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 안에 제가 못 찾는 건지, 그런 성의가 전혀 없다. 라는 부분이 굉장히아쉽게 보이더라고요.그 부분도 또 바쁘시지만 귀농·귀촌 인원이 더군다나 늘고 있다. 라고 한다 그러면 그 부분에 좀 더 세심하게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 뒤에 보면 굉장히 저희가 또 지원하고 귀농해서 오시는 분들에 한해서 아쉽겠지만 받으시는 분들은 느끼지 못 하겠지만 우리가 객관적으로 보면 굉장히 잘 하고 있다. 라는 그 저기를 봤거든요.그런데 여기 753페이지에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성화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작년에 처음 시작한 거죠?

○김수영 위원공모로 해서 하신 거죠?

공모인가요, 어떤 과정으로 이 분이 대상이 되신 건가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아, 이 부분은 저희가 공고를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선정해서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이 송악 외암2리에 사실은귀농·귀촌해 가지고 농장에서 레몬을 재배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레몬을 재배해서 즙으로 해 가지고 고가로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 분이 천연 염색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도 많고 전문성이 있으시더라고요.그래서 외암리 그 동네 주민들하고 화합이, 사실은 귀농·귀촌을 하신 분들이 어려움을 말씀하시는 것이 기존 주민들하고의 화합 문제를 많이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화합이 되어야지만 영농기술에 대한 것도 사실 도움도 받고, 또 생활하는데도 사실은 여러 가지로 편리하고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을 사실 호소를 많이 하시는데 그래서 이 분이 주동이 되고 그다음에 귀농·귀촌하신 분들하고 해 가지고 천연 염색하면서 여러 가지로 마을 주민들하고 함께 소통하고 행복한 시간을 지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만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적극적으로 확대해 가지고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그럼 이 주 사업비가 지금 천만 원인 거죠?

○김수영 위원시비가 7백이고요, 그럼 이 천연 염색을 하셨다고 했는데 주민들하고 해서 보니까 이불 만들기인가?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상세내역을 보니까.그러면 이 분들은 천연 염색을 통해서 주민들, 그 참석하는 주민들이 이 불을 만들어서 개인이 갖는 거였나요?

○김수영 위원저는 조금 이 부분이, 물론 귀농·귀촌 관련 지역주민들하고 함께 하는 어떤 프로그램은 분명히 있어야 되는 부분인 건 맞는데 사업비가 개인...지금 보면 개인으로 갔다. 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렇죠?

이 분이 염색에 대한 재능이 있는 건 맞지만 이 부분에 대한 게, 특히나 송악 같은 경우는 귀농·귀촌, 뭐 어쨌든 그 마을 만들기....외부에서 오신 분들하고 함께 사는 거, 가장 아산시에서 선도적인 모범을 보이는 동네인데 굳이 여기에 또 이런 사업비가 갔어야 되나 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가장 선도적이고 모범적으로 잘 하고 있는 부분이고 외지에서도 많이 와서 잘 어울리고 있고, 거기를 모델링을 하려고 하는 다른 지역의 마을들이 꽤 많이 있는데 굳이 잘 되고 있는 마을에 천만 원, 그것도 개인 이불을....이게 만약에 어떤 공적인 활동이 돼서 이 결과물이 사회로 환원이 된다면 이해를 하겠는데 개인적인 이불을 만드는데 천만 원의 비용이 들어갔다. 라는 것은 아무리 좋은 의도라고 해도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게 몇 가구에 이불이 만들어진 건가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그래서 이불 피, 그 다음에 손수건, 이런 여러 가지 종류를 했고요, 그 다음에 이 분들하고 여러 차례 사업을 하시면서 여러 가지, 식대라든가 다과비라든가 여러 가지가 다 같이 포함된 그런 사업비입니다.

그래서 이 한 분한테 사실은 사업비가 다 들어가고 그런 것보다는 주민들하고 같이 다 식사도 하시고 다과도 하시고 하시면서 염색하고 모여서 이렇게 하시려면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들어가기 때문에 같이 하면서 사업비가 그렇게 됐고요, 50가구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개인한테 많이 간 것보다는 그런 일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여러 가지로 앞으로 귀농·귀촌하신 분들이 활성화되지 않은 지역이라든가, 앞으로 많이 오실그런 지역이라든가 이런 데를 많이 발굴해 가지고 그런 부분, 그런 마을로다가 많이 지원을 하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저는 이 사업이 부정적인 건 아니고, 정말 다양한 마을에서 그리고 지금 형평성에서 맞지 않는 부분이 뭐냐 하면 사회적경제나 다른 파트에서 이런 공모사업을 할 때 최소 단위가 3백 정도에서 정말 마을만들기, 열 명 이상 모여서 하는 것도 3백에서 시작해서 그걸 나누어서 하거나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한 마을 50인이 참여했다고 하시니 저도 더 이상의 어떤 그런 얘기는 할 수 없지만 어쨌든 사업 처음 시작하면서의 사업비 진행이 너무 큰돈으로 한 번에 가는 이런 상황인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좀 이야기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다음은 전남수·맹의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맹의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맹의석 위원예, 맹의석 위원입니다.

과장님, 757쪽에 1천만 원 이상의 지출예산 봐 주시죠.과장님, 책 가지고 계시면 농업기술과 쪽을 한 번 봐 주시겠습니까?
혹시 전체 책 가지고 계세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저희 과 것만....

○맹의석 위원안 가지고 계십니까?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죄송합니다.

○맹의석 위원제가 전년도에 과별로 부탁을 좀, 농업기술센터에 특히 좀 부탁을 드렸던 부분이 예산을 편성하는데 저희 예산서에 보면 왜 제가 지금 농업기술과 것을 언급했느냐 하면 천만 원 이상의 예산 지출을 보시면 농업기술과 쪽에는 예산액이 국비가 얼마고 시비가 얼마고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상세하게, 지난번에 부탁을 드렸는데 이렇게 기입을 상세하게 해 주셨어요.

그런데 제가 똑같이 농촌자원과에도 부탁을 드렸었는데 여기도 뭐 그냥 예산액 얼마, 지출액 얼마, 이렇게만 적으셔서 이 다음에 이렇게 하실 때는 이걸 그런 식으로 기재해 주시면, 특히 국·도·시비가 많아서 저희가 파악하기가 좀 나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알겠습니다.

○맹의석 위원757쪽에 농업인대학 운영 관련해서 일전에 제가 한 번 지적했던 그 농업인대학고 농민대학하고 이렇게 이중으로 운영되고 있었던 부분이 있었죠?

○맹의석 위원그 부분 관계하고 지금 ‘19년도에 농민대학 운영하시는데 ’20년도엔 코로나 관련해서 진행이 안 되었던 것 같은데요 그 두 가지 좀 설명해 주시죠.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그래서 중앙에서 국비 내려오는 그 농업관련 대학은 국비는 농업인대학으로 해서 이렇게 목이 내려옵니다.

그런데 우리 시 같은 경우 농민대학으로다가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예산상 사실은 국비 가지고 농민대학을 운영하기에는 일부분만 국비를 주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시에서 1년에 2개 과정을 추진하다 보면 사실 국비는 3분이 1정도밖에 충당이 안 되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비를 추가로 세우고 있습니다.
다만 예산서상에 국비는 같은 사업내용이면서 국비는 농업인대학, 그 다음에 시비는 농민대학, 이렇게 예산을 계상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혼동도 있고 사실은 중복 투자 같기도 하고 여러 가지 그런 혼란을 드린 점 죄송스럽다는말씀을 드리고요, 이 부분은 내년도 예산 성립할 때 사실 국비가 농업인대학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전국이 다 공히 목이 내려옵니다, 사업목이.그래서 이 부분도 시비는 아무래도 추진하면서 이 예산이 사실 부족한 면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시비를 더 추가로 세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시비도 농업인대학으로 이렇게 해서 위원님께 설명을 드리고 이렇게 시비를 세워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그 다음에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사실은 추진을 못 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현재는 추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60시간으로 해 가지고 2개 과목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예,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농업인대학 그 국비 예산이 내려오면 시비 매칭이 가능한 부분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단일화를 하는 것이 그 업무도 편하실 것 같고, 또 이용하시는 분들도 획일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알겠습니다.

○맹의석 위원당부를 드리고 그 다음 쪽에 758쪽에 대여 농기계 지역농협 위탁운영에서 농기계 구입 관련해서 예산이 ‘19년도에 4억 6천3백 정도 섰는데 그게 반 년 것인가요, 아니면....

상세 자료를 주셨는데 1억 3천4백만 지출돼 있는 걸로 돼 있거든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아, 이 부분이 본 자료에는 1억 3천4백 지출한 거에만 있는데 사실은 이 자료가 ’19년 7월 이후부터....

○맹의석 위원예, 그렇죠?

○농촌자원과장 이성열그래서 7월 이전에가 이 나머지를 집행했습니다.

○맹의석 위원먼저도 보니까....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이전 집행이....

○맹의석 위원다는 지출이 안 된 것으로 돼 있던데요, 보니까?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총액으로는 4억 5700만 원이 집행됐고요, 이 자료에 없는 상반기에는 12종 71대를 구입해 가지고 3억 2천3백을 집행했습니다.

○맹의석 위원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희영전남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수 위원예, 전남수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몇 가지만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764쪽에 자료번호 2번인데요 팀별 주요 업무에 대한 문제점과 애로사항 및 개선해야 할 점.이렇게 저희가 자료를 한 번 요구해 봤습니다.
그런데 우선적으로 아산시 대표 먹거리 개발은 어느 팀에서 하는 건가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생활자원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생활자원팀에서요?

○전남수 위원이 부분이 좀 표기가 됐으면 더 좋았을 것 같고요, 또 혹시나 베트남 농업연수사업 지원이 있죠?

○전남수 위원그것은 어느 팀에서 해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교육기획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예, 농산물 종합가공센터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몇 종의 제품을 가공하고 있나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가공센터가 현재 ‘18년도에는 10품목을 가공해 가지고 3톤을 가공했습니다.

그래서 62회에 대해서 했고요, ’19년도에는 8품목에 대해서 10톤을 104회에 걸쳐서 가공을 한 바가 있으며, 올해는 2개의 품목을 개발할 계획이고, 현재는 2천 키로를 73회에 걸쳐서 가공을 했습니다.

○전남수 위원‘19년도에 8개 품목이라고 그랬는데 혹시 품종을 알 수 있을까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8품종이 불루베리 주스, 오디주스, 딸기잼, 아로니아 분말, 참기름, 쪽파 푸레이크, 꿀 스틱 2종, 이렇게 8품종을 개발해서 가공했습니다.

○전남수 위원예, 수고 많이 해 주시고 있는데 혹시 우리 아산의 배 수확량이 얼마인지 아세요?

그냥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계시죠?

○전남수 위원혹시 자료가 있나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배가 현재 1만 9천 톤 정도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아까 이 종류에 보니까 혹시 배 가공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은 배즙 같은 것을 많이 선호하고 있는데 혹시 그런 농산물 가공은 할 계획이 없는 건가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사실 우리 시에서 가장 주 품목이 쌀하고 배입니다.

그런데 그 동안 가공품이라고 하면 사실 배 주스가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그리고 또 전국적으로 배 주산단지에 보면 사실 그 배 주 소비시기가, 제값을 받는 시기가 사실 명절 두 번입니다.
그 이외에는 매출이 좀 떨어지는 편이고요, 그 다음에 수확량이 많고 적음에 따라서 등락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농가소득의 차이 편차가 상당히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배 농사에서 대부분이 원물로 출하를 못 했던 것을 이제 배즙을 내 가지고 사실은 소규모로 집에서 끓여서 낸 거죠.그렇게 해 가지고 지인들 가게에다가 앞에 진열해 놓고 판다든가, 일부는 인터넷으로다가 여러 가지 조금 판매한다든가, 주문 판매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가 볼 때 가공품으로서 배 주스는 사실 너무나 양도 많고 가공해서 파는 그런 농가도 상당히 많고 해서 사실은 소득 면에서 기대치가 못 미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물론 저희 가공센터에서도 사실 우리 시의 주 품목이기 때문에 배 농가에서 현재도 가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쪽도 노력하겠지만 특히 요즘에는 특용작물, 또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상당히 관심들이 많고, 농가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공시설을 갖춰서 가공해서 판매소득을 올리기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저희 가공센터에서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 만큼 질의하고요, 농기계팀의 농업기계 임대에 대해서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농기계를 임대하면 시간이 있죠?

○전남수 위원얼마의 시간을 줍니까?

○농촌자원과장 이성열현재 하루 빌려가실 경우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 반까지 쓰시고 다시 반납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겁니다.

9시에 시작되는 건 좋은데 5시 반이라고 그러면 요즘 보통 8시 이상이 되어야 일몰이잖아요?

○전남수 위원한참 일할 때인데 5시 반까지 그걸 다시 반납하려면 한 시간 전에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게 좀 문제 같은데 그 문제에 대해서 다른 개선방법이 있다든가 뭐 이런 게 있나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그래서 이 부분이 저희가 사실 농번기, 더울 때는 농업인들이 사실 아침·저녁으로 주로 작업을 하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전 날 3시부터, 다음 날 것을 전 날 3시부터 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3시부터 빌려 가시면 저녁에 작업하시고, 그 다음에 그 다음 날 또 작업하시고, 그 다음 날 5시 반까지 가져오시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 날 대부분 다 빌려드리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이해가 안 가는데....

○농촌자원과장 이성열그래서 이 부분이 왜 5시 반이라고 저희가 처음에...그 전에는 6시로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5시 반으로 한 이유는 지금 6시가 되면 사실 6시가 좀 지나면 직원들이 퇴근하기 때문에 반납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은 농작업을 하다 보면 시간에 맞춰서 끝내기 어렵고 거리가 있기 때문에....그래서 5시 반까지 반납을 하는 걸로 한 이유는 그러면 대부분 끝나면 오늘 반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은 기계를 빌려 가셔 가지고 하루종일 작업하시는 것이 아니고 한두 시간, 뭐 30분, 사실은 이런 식으로 두세 시간 이렇게합니다.
그래서 5시 반으로 했기 때문에 사실 대부분이 다 그 전에 가지고 오십니다.
그래서 다음 날 것을 전 날 5시 반 전에 다 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녁 선선할 때 작업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저희가 규정을 고친 것은 그 동안 농기계 임대사업을 하면서 농업인들 대다수가 이것을 요청해서 저희가 검토해서 이렇게 규정을 바꾸게 된 사항입니다.

○전남수 위원결론적으로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사용시간이 짧기 때문에 그렇게 운영을 해도 큰 문제가 없고 더 바람직하다는 말씀을 주신 거죠?

○전남수 위원그럼 이 농기계에 대해서 우리가 오래된 농기계는 매각을 또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전남수 위원그 매각을 하는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임대용 농기계를 매각하는 것은 사실 개인이 구입해서 혼자만 쓰실 경우에는 내구연한이 상당히 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임대사업은 불특정 대다수가 쓰기 때문에 사실은 고장이 많고 노후가 빨리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임대용은 내구연한이 보통 거의 대부분 농기계가 오륙 년 정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폐기를 할 때는 수리해서 지금까지 그 임대 기계를 빌려주고 있습니다만 내구연한이 지나 가지고, 그리고 또 많이 빌려가신 기계가 노후돼 가지고 고쳐서 사용할 경우에 사실은 새로 구입하는 것이 이득일 경우가있습니다.
기계를 수리하는데 공임은 저희 직원들이 부품 값만 사서 고칩니다만 사실은 부품 사서 고쳐도 또 고장나면 새로운 기계를 사는 것만 못 하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 그런 경우에 또 내구연한이 지난, 그 다음에 수리해서 사용할수 없는 기계, 이런 기계를 폐기하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자, 그러면 농기계를 일단 농업인들한테 매각을 하는 것 아닙니까?

○전남수 위원그러면 그때 매각을 받을 수 있는 농업인들은...농민이면 다 되는 겁니까?

아니면 뭐 경영체 등록이 돼 있다든가 아니면 어떤 뭐 그런 자격이 있는 겁니까?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아, 경영체 등록이 된 농업인이면 다 가능합니다.

○전남수 위원그러니까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다 매각을 할 수 있다?

아니면 경영체 등록한 사람만이 할 수 있다?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경영체 등록한 농가는 저희가 폐기하는 농기계를 다 입찰해서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이렇게 매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거예요.

우리가 농민수당 같은 것을 받을 때 그 자격이 이렇게 있습니다, 농민수당을 받을 수 있는 자격.그러면 경영체 등록을 한 사람, 뭐 2018년도까지의 경영체 등록을 한 사람....이렇게 어느 정도 딱 선을 둬서 이렇게 주는데 혹시 저희가 임대를 할 때 사람들이 입찰에 참여를 하겠죠?그럴 때 그 입찰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지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경영체 등록이 돼 있는 사람이냐, 아니면 농사를 짓는 아무 사람이냐 하는 것을 여쭙는 겁니다.

○농촌자원과장 이성열경영체 등록이 돼 있는 농업인은 가능합니다.

○전남수 위원그러면 여기에 그런 문제도 있을 것 같아요.

쉽게 얘기해서 들은 얘기만 말씀을 드리면 포클레인을 매각했는데 경영체 등록한 사람이든 뭐 자격이 충분하게 됐으니까 그것을 받았겠죠.그런데 그 낙찰받은 사람의 그 목적이, 아까 본 위원이 여쭤보려 했던 것이 뭐냐 하면 그 목적이 농업에 대해 쓰는 목적으로 이렇게 매각을 하는 거냐 라고 해야 되는데 이것을 그냥 중장비 학원에서 교육용으로 쓰고 있어요.그럼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아까 목적도 특별한 목적을 말씀 안 주셨는데 그 목적에 위배되는지, 이런 부문을 말씀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사실 그런 부분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데요 저희가 농업인을 상대로 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한다든가 농기계 임대사업을 한다든가 할 경우에 그래도 가장 타당성 있는 것이 저희가 볼 때 경영체 등록이 돼 있는 농업인이 사실보편적이고 사실은 여러 가지로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만약에 경영체 등록이 돼 있는 농업인이 사실 뭐 일반사업을 하면서도 농지가 있어서 경영체 등록을 한 분들도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하면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제재할 그런 여러 가지 상태의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그런 분들이 없어야 되는데 혹시라도 생길 수가 있다고 하면 그런 부분은 사실 실제로다가 영농을 하시는 분, 그 분들한테 가야지 맞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여러 가지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전남수 위원물론 뭐 우리 행정이 그거에 대해서 막을 수는 없어요.

하나의 도둑을 백 명의 포졸이 못 잡는다고 그런 얘기도 있듯이 본인이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려고 하는 것을 잡을 순 없겠지.그렇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도 우리 행정이 한 번은 걸러줬으면 좋겠다.
이 목적이 농업에 대한 목적이고, 농사를 짓는 목적에 이렇게 활용을 하라 하고 우리가 매각을 하는 거라고 어느 정도의 목적을 두면 그래도 그 목적에 위배되지 않는 그런 데에 사용이 되지 않을 거냐, 이런 말씀 좀 드리고 싶거든요.

○농촌자원과장 이성열예,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전남수 위원예, 하여튼 뭐 이 업무에 상당히 노고가 많으신데 좀 더 행정을 살펴서 정말 행정을 우리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그런 행정이 되기를 바라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농촌자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감사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감사중지)
(11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희영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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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농업기술과 소관맨위로 이동
○위원장 김희영이어서 농업기술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정근·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안정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정근 위원예, 안정근 위원입니다.

페이지수 817페이지고요 자료번호 78번입니다.
여기 보시면 그린힐링오피스 보급시범, 해 가지고 사무실 내 공기정화 식물, 하고 2020년도에는 그린스쿨·오피스 조성시범을 하고 계신데요 이거에 대한 호응도라든가 반응은 어떻습니까?

○농업기술과장 서광원그린힐링오피스 보급시범사업은 전년도에도 했고 금년도에도 하는데요 사실상 호응도는 상당히 좋습니다.

호응도가 좋은데 작년도 같은 경우 전부 국비 시범사업으로서 정액으로 나가다 보니까 호응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자부담이 좀 들어가다 보니까 일단 신청은 한 상태에서 자부담이, 더군다나 회사로 들어가다 보니까 회사에서 자부담을, 또 운영하는데 자부담을 쓰는 게 거부감이 좀 있더라고요.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좀 어려움을 하고 있고, 이 시설하는 면에서는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 자부담이 없다고 한다 그러면 호응도는 상당히....앞으로도 보급을 계속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자부담이 어느 정도 되죠?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작년 같은 경우 30%의 자부담을 했었습니다.

○안정근 위원지금 여기 한 군데 업체 회사에다 지원을 했는데 이게 국가에서 1400만 원 주고 개인이 600만 원을 들여서 사업을 한다는 거죠?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작년도 같은 경우 두 군데가 신청했다가 한 군데는 포기를 했던 거고요.

○안정근 위원그런데 이 그린힐링 시범사업이 2천만 원짜리 사업이에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2천만 원....

○안정근 위원그런데 그 사업을 지금 올해 학교에다가도 시범사업을 한다. 라는 건가요?

그럼 이것은 학교에서, 교육청에서 돈을 내고서 하는 건가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학교에다 직접 하는 거죠, 교육청에서 하는 게 아니고.

○안정근 위원지금 이 그린힐링 오피스 사업은 이걸로 해서 끝났고, 한 군데 업체인데 자부담이 너무 커서 끝났고 올해는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이 사업을 하고 있다?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올해는 용화초등학교하고 온양천도초등학교하고 라온교육협동조합하고, 세 군데에서 자부담 없이 5백만 원씩, 줄여서 하는 거고요, 작년 같은 경우는 2천만 원짜리 사업으로 해서 했던 거고요.

○안정근 위원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게 이 공기정화시스템인데 돈이 너무 많이....

어떤 거길래 이렇게 돈이 많이....저는 이게 시범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여기에서 좀 해서 보급화시키는 줄 알았거든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아니, 사무실 전체 벽면을 뭐 30% 이상 식물로 만든다는....

벽면을 어느 정도....

○안정근 위원벽면에다가 화분을 심는 거잖아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벽면도 만들고 사무실 전체를 식물로 어느 정도 확보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안정근 위원그러면 시범사업은 끝나고 앞으로 안 하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그래서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호응이 없어서 올해는 좀 줄여서 해 보는 거죠.

○안정근 위원예, 무슨 말씀인지 이해했습니다.

820페이지, 자료번호 79번입니다.
지금 저희 국내육성품종 육성 등 갱신사업을 하고 계시는데요 아산시에는 대표적인 게 배랑 쌀을 하고 있는데 지금 배잖아요?

○안정근 위원아까 전 실·과에서도 말했는데 저희가 지금 명절에 쓰는 큰 배 위주의 유통을 하고 계신다고 어려움이 있어서 그 부분을 좀 더 활성화 하기 위해서 지금 중소배로, 좀 작은 배로 이번에 시범사업을 하시고 있는 거잖아요?

이게 지금 2년 차....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2년 차 하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이게 지금 실적이 나오려면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할까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배는 보통 3내지 5년 정도를 해야 수확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주로 배는 대부분이 추석에 소비가 되고 있는 거고, 기존 신고 같은 경우에는 과실이 나무에서 달리는 시기가 10월 상순이잖아요?그래서 명절이 음력으로 쇠기 때문에 9월과 10월에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9월이 오면 정상적으로는 사실상 신고는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이를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생장 조정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15일에서 30일 정도는 앞당겨서 생산이 가능합니다만 당도가 조금 떨어지고 인체에는 해롭다는 보고는 없지만 소비자의 거부감이라든가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그린시스라는 품종을 가지고 9월 말에서 10월 초에 생산되면 이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린시스를 하게 됐고요, 그래서 이 그린시스는 신고보다 무게가 좀 가볍고 크기도 좀 작고 당도가 좀 높고, 특히 배에서약점인 검은별무늬병에 이 품종이 강합니다.
그리고 저장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이 품종을 선택하게 됐고, 배는 나무이기 때문에 보통 3내지 5년 정도는 돼야 수확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좀 기다려봐야 가능하고, 저희가 이 품종을 특화로 만들려면 한 30헥타 이상 정도는 저희들이 육성을 해야 되지 않나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지금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이 그린시스라는 배 품종을 하기 위해서는 30헥타의 공급량이 충족돼야 이것을 공판장이라든가 이것을 출하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는 거잖아요?

○안정근 위원그러면 지금 저희가 현재 육성하고 있는 7헥타밖에....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현재는 7헥타입니다.

○안정근 위원앞으로 추후는 또 어떻게?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앞으로 계속 확대해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지금 저희가 이 품종을 잘 개발해서 아산시의 특화된 배로 만들기 위해서는 아직도 갈 길이 멀잖아요?

20헥타 넘게 더 충족을 해야 하는데 지금 이 배 농가에서는 이것을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전년도에 하신 분들 위주로 가고 현재 올해까지 하신 분들의 반응이 상당히...아직은 뭐 수확을 하고 있지 않지만 반응들은 좋습니다.

그리고 아직 이 소과 품종이 일부 지역에서만 하고 있고 확대가 지금 되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울산 같은 경우는 황금배라는 품종을 가지고 황금실록이라는 특화를 만들고 해 가지고 30헥타 정도, 거기도 뭐 한 60여 농가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황금실록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재배하고 있고요, 이 그린시스는 아직까지 확대가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산이 우선적으로 선점해 나간다면 저희도 특화품종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정근 위원그린시스의 생산성, 그 배의 그게 결정되는 게 3년부터니까 내년부터 어느 정도 수확물이 나올 것 같은데 이 수확물의 당도 같은 게 확실히 기존의 신고보다 좋고 잘 된다. 라고 하면 다른 농가에도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서 다들참여할 수 있게끔 그런 과정을 좀 미리미리 준비해 놓으셔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꼭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과장 서광원타 지역보다 우선 선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정근 위원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821페이지, 자료번호 80번입니다.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간으로 우리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정을 받은 거죠?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그렇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그러면 이 전문가 양성은 올해 처음으로 그럼 시작이 되는 건가요?

‘19년도에 기간을 받아서 올해 처음으로 하는 건가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올해 처음으로 작년도에 도시농업 전문기관으로 선정이 돼서 올해 처음으로 도시농업 관리사를 육성하고자 시작했습니다.

○김수영 위원그럼 지금 진행을 하고 계신 건가요?

코로나 때문에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40명을 모집해서 지금 41명이....원래는 30명을 모집해서 하려고 했습니다만 신청하신 분들 41명이 신청해서 그 분들을 계속적으로 지금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호응이 굉장히 좋은 거네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현재는 열심히들 하고 있습니다.

센터 사무실 앞에 실습포장을 운영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그리고 지금 여기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을 준다고 했는데 이 도시농업 전문가 과정을 사실은 개인적으로 수행하신 분들은 굉장히 큰 비용을 지불하고 이 자격을 받으셨을 거 아니에요, 기존에 받으셨던 분들은?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이 도시농업, 일반 사설기관에서 받으려면 보통 실습을 한 80시간을 받아야 되는....

이론하고 저희 직원 같은 경우는 사이버 원예대학에서 사이버로 강의를 받고 실습교육을 40시간 받는데 약 40만 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직원 두 분이 가서 개인적으로 비용 40만 원을 내고서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김수영 위원우리 아산시민들한테 기간 인정받은 것은 굉장히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드신 것 같아서 잘 하셨다고 칭찬을 일단 하고 싶습니다.

꾸준히 잘...이 기간으로 운영이 인정을 받으면 계속 추진할 수 있는 거죠?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그렇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그럼 이 분들 지금 현재 수업받고 있는 분들의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남녀 분포나?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지금 연령대는 한 30대 초반도 있고요, 뭐 60대 나이 드신 분도 있는데 지금 이 분들이 전부 농업관리사 자격을 취득하시려고 하신 분들이 아니고 저희들이 보니까 한 20명 정도는 취득을 하시려고 하는 것 같고, 한 20명 정도는 그냥 기초로 교육을....

○농업기술과장 서광원받으시려고 하는 것 같고 그렇습니다.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이 교육만 받아 가지고 되는 게 아니고 농업관련 그 자격증을 또, 기능사 이상 자격증을 갖고 계셔야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자격증을 갖고 있는 분들이 한 9명 정도 있고, 현재 자격증 공부를 하고 계신 분들이 한 11명 정도 있는 거죠.

한 20명 정도가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수영 위원이 반 정도는 그냥 취미든 어쨌든 입문, 그냥 기초반을 하시는 거고, 나머지 20분 정도가 전문으로 지금 하시려는 건데 이 부분들이 전문가적 과정을 하고 나서의 어떤 활동적인 부분에서 취업이든 뭐 일적인 걸로 연결될 수 있는이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이 부분이 준비가 되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이 분들이 수료할 때 저희들 수료 과정에는 다른 데에는 이론하고 실습만 하면 뭐 수료를 하지만 저희들은 그 PPT를 나중에 수료할 때 강의하는 쪽도 좀 봐서 강의를 잘 하시는 분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에 학교 텃밭 운영이라든가, 일반 도시농업 운영 쪽에서 잘 하신다고 하면 그쪽에도 또 강의를 나가실 수 있는 방법을 좀 한 번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양성기관으로서의 이런 부분들이 잘 돼서 이 농업활동...도시농업활동하는 게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본 위원이 질의하겠습니다.

자료번호 77번, 페이지는 815페이지입니다.
농작물 돌발병해충 긴급방제단 구성, 이 부분인데요 지금 저희 구성이 7명으로 돼 있어요. 그렇죠?

○위원장 김희영벼재배 청년농업인 6명, 농업기술센터 1명인데 이 벼재배 청년농업인의 긴급방제단의 역할, 이 분들이 하는 역할이 무엇입니까?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작년도에 저희들이 드론을 지원해 주면서 병충해 방제단 공동운영으로 방제단을 조성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젊은 농업인들을 위주로 해서 방제단을 조성했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긴급적으로 돌발해충이 발생됐을 때에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아무래도 나이가 드신 분들보다는 젊은 분들이 움직이는 게 좋지 않을까해서 그 일곱 분들을 우선적으로 해서 방제단을 조성해서 작년도에 조례를 만들어 지원해 줄 수 있는....그래서 작년도에 일부 방제단을 운영해서 방제단을 조성해서 운영을 했고요, 그래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작년도에는 일부 충이 발생됐을 때에 면적을 조사하고 방제를 하다 보니까 늦더라고요. 충이 너무 발생돼서.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 미리 읍·면에 통보를 해서 방제할 면적을 좀 조사했고, 그래서 지금 현재 그 방제단 운영 중이어서 지금 방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 층들 위주로 해서 방제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김희영이 젊은 친구들이 청년 농업인으로 되어 있는데 혹시 드론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을 보유한 자를 청년농업인이라고 칭하신 건지, 이 두 개가 다 상통하는 말입니까?

청년농업인이면서 드론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 분들이에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다 드론을 조작할 수 있는 자격증을 갖고 있는 젊은 친구들을 저희들이 청년농업인이라고 해서....

○위원장 김희영청년농업인은 아니죠?

○농업기술과장 서광원농촌자원과에서 청년농업인이라고 해서 청년농업인 자격을, 뭐 청년농업인 지원을 받고 있는 그런 농업인은 아니고 저희 젊은 농업인들을 해서 청년농업인이라고 지금 저희가 말씀....

○위원장 김희영그 명칭을 청년농업인이라고 하지 마시고 이후에는 제대로 된 명칭으로 작성해서 보고를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왜냐하면 드론을 갖고서, 지금 다양하게 드론 붐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많이 자격을 취득하고 있고, 그거에 대한 판로를 찾고 있거든요.그래서 그것은 그 젊은 친구들을 지금 현재 이 긴급방제단에 투입한 건 잘됐다고 생각하지만 청년농업인이라는 명칭은 맞지 않다.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지적해 드리고요, 그러면 지금 병해충, 이게 말 그대로 돌발 병해충이란 말이에요.이제 갑자기 병해충이 발생했어요.그럼 그 예찰은 누가 합니까?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찰은 뭐 일반 농가들 쪽에서 의심이 된 거 들어오든지, 저희 직원들이 수시로 나가서 의심되는 쪽, 주로 저온성 해충이고 뭐 멸강나방 같은 경우는 주로 물가 정도, 매년 보면 발생되는 지역이 주로 있습니다.

선장 쪽 아니면 송악 산간 밑에라든가 그런 쪽에서 주로 발생이 많이....저온성 해충이라든가 발생이 되는데 그런 쪽으로 우선적으로 예찰을 해서 일부 지역이 충으로 해서 식흔이라든가 충이 먹은 흔적이라든가 발생된 것을 미리 사전에 보고서 저희들이 예찰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지금 예찰이 저희가 국가농작물 병해충 관리시스템, 이렇게 해서 들어가 보면 지역별로 지난 거에 대한 것들은 표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말 그대로 긴급으로 발생하는 이런 것들의 예찰이 안 되면 뒤늦은 방제가 돼 버리거든요.그래서 이거 말 그대로 긴급방제단이기 때문에 예찰도 중요하고 그리고 그거에 따라서 뭐 역학조사도 저희가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이게 어떤 병인지, 긴급을 요하는 건지, 지금 해야 되는 건지에 대한 공적인 판단에 의해서 방제를 하는 이런 절차까지 가는데 제가 알고 파악한 바로는 예찰이 전혀 잘 안 되고 있죠.그래서 과거에 어느 지역의 어떤 면적 정도의 이러한 것들이 생기는 데이터를 갖고서 계속 뒷걸음질 치고 있는 게 지금의 예찰단이거든요.그래서 이게 지금 농업기술과에 있는 직원 분들이 나가셔서 이 농지가 굉장히 다양하게 많은데 그것들을 다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저는 뭘 요구하느냐 하면 지금 현재 이 긴급 방제단으로 되어 있는 이 청년 농업인이라고되어 있는 분들이 그런 기능까지는 못 하겠죠.이 파악을 이 분들은 드론에 대한 그것을 방제하는 단이기 때문에 못 할 텐데 구성비율을 예찰할 수 있는 이런 분들도 좀 포함을 시켜줘야 되는 게 아닌가, 농업기술센터의 직원이 부족하므로.어떠세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앞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저희들이 방제단을 운영하면서 그 친구들을 이용해서 예찰까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지금 우리 청년농업인들, 이 방제단은 “농업기술과에서 어디어디에 가서 방제를 얼마큼 하시오” 그러면 나가서 방제하고 끝나는 거잖아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희영그렇죠?

그럼 방제하고 나면 그 뒤에 확인은 누가 나가서 하나요?아니면 기술센터 직원이 동승하나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지금 현재 저희 직원이...이 드론은 아침 5시부터 지금 방제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담당 직원 한 분이 아침부터 나가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한 분이 계속 같이?

○위원장 김희영그럼 방제단 여섯 분이 동시에 같이도 할 텐데 업무를 못 하죠.

그래서 이후에 저는 지금 현재 방제를 하고 있으면 직원이 부족하고 해서 지금 못 봤어요.못 봤으면 이후에라도 그 방제한 곳을 가셔서 제2의 예찰을 해 주셔야 한다는 거예요.그리고 이 방제 약품에 대한 약제비가 이렇게 쭉 나와 있는데 이것 또한 어떠한 효능이 있는지, 그것보다 더 나은 약제는 없는지, 이런 거에 또 고민을 같이 해 주시라 이런 말씀이에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그리고 저희가 긴급 방제를 드론으로만 하고 있단 말이에요, 아산시는.

그렇죠?

○위원장 김희영예, 드론 특성상 기체 접근이 쉬운 식량작물부터 한다는 거예요.

이게 어찌 하여 행감자료에 이런 게 옵니까?
그럼 드론 접근이 안 돼.긴급 방제가 발생됐어.그럼 어떻게 합니까?
어떤 방법으로 하세요?못 하나요?농가에서 알아서 그냥 수동으로 합니까?
어떻게 하고 계세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저희는 돌발해충...저희들이 답변드린 것은 그 벼에서 우선적으로 방제를 하는 걸로 답변을 드린 거고, 과수나 일반 드론이 그런 데에 뜨게 되면 나무에 걸리거나 좀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서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드론으로 방제하기에는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그래서 저는 드론으로만 방제단을 다 구성할 것이 아니고 우리가 기구, 방제단을 지금 현재 드론이 노동력도 절감되고 비용도 절감되고 한 번에 다 할 수 있는 이런 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곳에서의 또 이런 부분을 기다리거나 찾는 분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구성을 잘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게 ’19년도 3월부터 저희가 했잖아요, 그렇죠?

○위원장 김희영그런데 이제서 지도정보시스템이 없어 가지고 이 부분을 내년 예산에 뭐 이렇게 해서 구축을 하겠다고 그러셨는데 이거에 대해 ‘19년도 1년을 해 봤을 때 이게 필요함을 못 느끼셨나요?

그렇다면 ’20년도 올해 우리가 이런 예산이 올라와서 지도시스템을 좀 만들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떠십니까?

○농업기술과장 서광원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예, 그리고 지금 저희가 이 방제단 구성은 되어 있는데 예찰방제협의회, 이렇게 해서 시·군별로 많이들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른 시·군을 보면 지금 행정기관, 농어촌공사,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뭐 읍·면·동, 이렇게 해서 같이 한 자리에 모여서 이거에 대한 대책을 세우거나 지금 상황에 대한 것들을 공유하거나, 이런 협의체가 있는데 아산시는 이 협의체 없죠?

○농업기술과장 서광원협의체 운영은 않고 있고요, 공문으로 예찰방제 시·군에....

○위원장 김희영우리 예찰방제가 국가에서도 하고 도에서도 하고 시에서도 한단 말이에요, 시스템으로 보면.

○위원장 김희영그래서 도는 아마도 분명히 시·군별로 함께 대표자들이 모여서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우리 시로 봤을 때는 이게 번거로울 수 있어요.

번거로울 수 있고 아니면 이 협의체를 만들어서 성과가 없을 수도 있다.
말 그대로 긴급방제단이기 때문에....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도 이후에 어떤 것이 농업인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또 농작물에 대해서 소득증대를 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 긴급방제단의 역할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 담당을 하시는 분의전문 능력도 같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덧붙이면서 다음에 저희가 이 부분을 할 때는 좀 더 깊숙하게 감사를 하고 대책을 함께 논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자료번호 81번, 페이지는 822페이지입니다.

스마트팜 조성 및 운영현황입니다.
이게 저희 공모사업이죠?

○위원장 김희영자, 822페이지요.

이 부분이 공모사업 맞습니까?

○위원장 김희영예, 어디 공모사업이었어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농업기술원 공모사업입니다.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충남농업기술원.

○위원장 김희영충남농업기술원 공모사업, 맞습니까?

○위원장 김희영예, 이게 전국적으로 이 사업을 다른 시·군에서도 하려고, 선정을 받으려고 굉장히 노력을 했었어요.

그런데 아산시는 선정이 됐어요.이게 몇 년 사업이에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지금 지역 활력화 사업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김희영스마트팜 조성운영.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스마트팜 조성운영 중에서도 지역 활력화 사업으로 하는....

‘19년도에 한 사업은 충남농업기술원 사업이고요, ’20년도에 하는 지역 활력화 작목사업 ‘20년도 올해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희영예, 1년, 1년, 이렇게 하시는 것 맞죠?

○위원장 김희영지금 이 사업 자체가 그 농업·농촌 고령화로 인해서 일손부족 현상에서 이게 필요하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컴퓨터 정보기기를 이용한 이런 사업들이잖아요?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이것들이 이 고령화로 인한 이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까, 어떤 시설을 하는데 있어서 이 분들의 역할은 어떤 걸 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지금 작년도 ’19년도에 한 사업은 고추의 양액재배 시스템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 양액재배 시스템하고 환경제어 시스템에 들어갔기 때문에 사실상 그 환경제어하는 데에 뭐 직접 스마트폰까지 활용을 할 수 있어서 노동력 절감에는 상당히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지금 우리가 스마트팜 조성을 ‘19년도에 한 것을 보면 이 분 중에 고령화라고 칭하실 농가, 그 분에 몇 세이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정확한 나이는 알 수 없지만 70대 정도 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원만한 감사진행과 의견조정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감사중지)
(11시33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희영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20년도에 공모하시면서 이 대상자, 대상지 선정 때문에 연장을 하고 재연장을 하는 사태가 있었죠?그 부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연장한 것은 일부 규모가 맞지 않아 가지고, 일부 농가들이 규모에 맞지 않은 농가들이 신청을 해서 신청한 농가들이 규모에 맞지 않아서 일부 농가들이 대상자에서 탈락되는 바람에 다시 계속 연장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지금은 다 끝나서 선정이 된 거죠?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선정은 다 됐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올해 같은 경우 지금 우리가 농업인 교육이 없었죠?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없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예, 교육이 없어서 이런 사업에 대한 홍보, 이런 부분들이 되게 어려우실 텐데 어떤 방법으로 알리고 선정에 이르게 됐습니까?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주로 홈페이지나 우편물을 이용해서 홍보를....

○위원장 김희영우편을 이 해당되는 농가한테 다 우편을 보내주셨습니까?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주로 저희들 농촌자원과에서 매달 발행하는 간행물이 있고요, 시범사업 홍보 4백 건에 대해서는 시범사업 홍보 교육 및 홍보자료 송부를 했고, 홈페이지 같은 경우는 홈페이지에다 그 시범사업에 대한 홍보를 좀 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올해는 전반적으로 농업기술센터 안에서 하는 이런 공모사업들, 이런 것들을 굉장히 알리기기 어려울 것 같다는 전체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그러한 방법으로 하셨고 또 마지막 급기야는 선정이 다 됐는데 이후에는 이런 것들이 읍·면·동 게시판을 이용한다든지 어떤 다른 방법의 보완도 하셔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우리가 이 스마트팜 고추 수경재배 기술도입을 해서 수확량이 80% 증가했다.”

‘19년도에 이런 보도자료가 있었습니다.
이 30%의 수확이 증가했다는 것이 맞는 데이터죠?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작년도에는 스마트팜을 조성하다 보니까 사실상 정식 시기가 좀 빨리 했어야 했는데 시기가 좀 늦었습니다.

그래서 그 30%보다도 더 수확량이 높아야 하는데 높지 못 했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다시 한 번 수확량을 비교해서 또 조사를 해 봐야 되겠고, 올해 그 인근에 또 두 농가가 수경재배...스마트팜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 것도 다시 올해 수확량을 조사해야 하고, 그러다 보면 또 정확한 데이터가 나올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그래서 이것이 선정을 하고 보조금을 지급한단 말이에요.

지급하고 평가에 대한 부분을 저는 정확하고 자세히 해 줄 필요가 있고, 그거에 대한 노하우가 전수되는, 그래서 우리는 타지로도 이 부분을 갖고 벤치마킹도 간다. 라고 하시는데 지역 안에서의 뭐 토양이라든지, 그렇죠?우리 농작물이라든지 여러 가지 좋은 것들을 더 찾아낼 수 있을 것 같거든요.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과장님이 중심이 돼서 선정하고 나서 사업이 끝나면 끝나는 것들이 아니라 그 다음 연도에도 그 사업이 쭉 가는지 한 번 관리 차원으로 봐 주시고 지도도 함께 해 주시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농업기술과장 서광원저희 시범사업은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아, 그렇습니까?

예, 다행입니다.
그렇게 쭉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다음은 전남수·맹의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맹의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맹의석 위원예, 맹의석 위원입니다.

저는 과장님한테 질문은 안 드리고요 당부사항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25쪽에 천만 원 이상의 지출현황을 주셨는데요 위원님들도 같이 좀 봐 주세요.그 내용을 보시면 제가 여러 번 실·과별로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 자료 주신 것을 보면 사업의 개요, 목적, 사업비 지출현황, 해서 국·도·시비 정확히 표현 다 해 주셨고요, 문제점 및 개선방안까지 상세하게 해 주셔서 사실 이렇게 디테일하게 잘 해 주셔서 제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에게 이렇게 국·도·시비를 분류해 줌으로서 저희가 어떤 사업성이라든지 파악하기가 좋았고요, 하여튼간 다른 부서에서도 지난 해 당부드렸던 사항을 다 잊어버리셨는데 농업기술과에서는 이렇게 잘 이행해 주셔서 다시한 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드론 관련해서 뭐 시행...잘 조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관리대장이라든지 점검대장을 만드셔서 계속적으로, 또 추후에도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드론이.

○맹의석 위원그래서 그런 부분 잘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당부 말씀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업기술과장 서광원관리대장은 지금 만들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예,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기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수고하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8일 차 행정사무감사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금일 계획된 감사일정은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39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피감사기관 참석자

○출석 전문위원 및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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