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제222회-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1-2020.06.12 금요일 창닫기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아산시의회사무국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희영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그리고 “아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에 대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전남수 위원전남수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홍보담당관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는데요 시작을 하기 전에 우리 기획예산과나 자치행정과의, 또 기획예산과의 시설관리공단 업무를 보는 이사장님과 우리 자치행정과의 자원봉사센터장과 사무국장의 증인채택을 위해서 논하고자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김희영원만한 감사진행과 의견조정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01분 감사중지)
(10시06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희영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아산시 행정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면밀한 감사를 실시하여 자의적이고 위법 부당한 행정처리가 있었다면 이를 지적하여 시정토록 하고,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과 올바른 정책방향의 제시를 통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평소 의정활동을 통해 취득하신 각종 자료와 정보를 활용하여 시민의 입장에서 잘못된 점이나 시정이 필요한 사항에대해서는 날카로운 지적을 통해 올바르게 개선토록 하여 주시고, 잘된 업무에 대해서는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격려를 아끼지 않는 등 정책감사로서 내실 있고 미래지향적인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2020년 행정사무감사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감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각종 자료는 요구한 위원뿐만 아니라 모든 위원에게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시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감사는 공개로 진행되며, 필요한 경우 본 위원회의 의결로 비공개로 진행될 수도 있으며,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5항, 그리고 “아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1조, 제22조에 따라 행정사무감사 시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 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고, 허위 증언의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는 실·국·소장 등 대표자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해 주시고, 소관 부서장은 제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선서가 끝난 다음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는 감사과정에서 도출된 지적사항이나 향후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의석에 배부해드린 감사결과 의견서에 간략한 의견을 작성하시어 의회사무국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읍·면·동 행정사무감사 시 17개 읍·면·동의 효율적인 감사를 위하여 감사가 필요한 읍·면·동을 사전에 말씀하여 주시면 해당 읍·면·동은 당 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그 밖의 읍·면·동은 서면으로 갈음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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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홍보담당관 소관(10시05분)맨위로 이동
○위원장 김희영그럼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홍보담당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홍보담당관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에 따른 고지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지사항 끝에 실음)
홍보담당관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선서,” 본인은 아산시의회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아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을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0년 6월 12일홍보담당관 오효근

○위원장 김희영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안정근·김수영 위원님, 자료번호와 페이지수를 말씀해 주신 후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안정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정근 위원안정근 위원입니다.

12페이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아산시는 SNS를 이용한 홍보를 활발히 하려고 노력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운영 조례도 아마 통과된 걸로 알고 있는데 방향성 좀 잠깐 제시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오효근지난번에 조례를 한 것은 쇼셜미디어 활성화를 위해서 좀 더 많은 시민들이 아산시 쇼셜미디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서 저희에 대한 시정홍보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했는데요 그 조례의 내용은 뭐 각종간단한 이벤트를 통해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려고 한 조례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앞으로 미디어의 추세가 쇼셜미디어 쪽으로 많이 가고 있기 때문에 그쪽을 강화해서 시민들과 소통도 더 강화하고 하는 식으로 저희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예, 맞는 말씀이신데요 지금 저희가 조금 시민들의 눈높이보다 지금 행정이 너무 늦지 않았나 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SNS를 많이 활용하는 것은 페이스북도 아니고 요즘은 인스타들을 젊은 세대들이 하고 있고요, 그런데 저희는 이런 것을 2020년도에 와 가지고 ‘19년도 정도부터 활발하게 됐고, ’17·‘18년도부터 이미 시민들은 이걸로 인해서 소식을 많이 받고 있었는데 지금 행정이 너무 늦게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시민들이 SNS를 활용해서 아산시의 홍보를 보는 게 조금 노출되는 게 적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요, 지금 이렇게 시행을 하신다고 하니까이쪽 방면에 조금 전문가들을 모셔 가지고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 홍보활동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정근 위원19페이지 보시면 시정신문이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2017년부터 이 사업을 하신 건가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아닙니다.

이것은 자료가 3년치를 제출해 달라고 해서 3년치를 제출한 겁니다.

○안정근 위원이거 오래됐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오래됐습니다.

○안정근 위원그런데 종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제는 시민들이 홍보를 보는 것은 SNS를 많이, 쇼셜미디어 쪽으로 많이 활용하는데 우리는 이게 변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가고 있어요.

○안정근 위원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오효근시정신문이 아마 아산시 개청 이후부터 계속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미디어가, 1995년에 이런 미디어가 발달이 안 돼서 저희가 홍보로 의존하는 게 지면에 의해서 많이 의존했고요, 그래서 그 다음에 각종 언론사하고 우리 시 자체적으로 매체를 만들어서 전 세대에 배포하는 것으로 이 신문이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시정신문에 대한 가치랄까, 이게 예전보다는 매체가 다양화되니까 이런 측면이 있는데요 뭐 저희도 이거에 대해서 계속 논의를 해 왔고요, 아마 민선...이번에 시장님이 출범하면서도 이 시정신문의 존폐에 대해서 아마 많은 토론과 자문도 듣고 여러 가지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SNS가 대세지만 그래도 이 매체를 보는 분이 아직도 많다. 라는 결론에 달하게 돼서 계속 발간하게 됐는데요 실례로 어제 같은 경우에도 어느 어르신이 이만한 쇼핑백에 갖고 오시면서 홍보실을 방문하셨어요.방문하셔 가지고 시정신문 띠지를 이렇게 주면서 “이 분은 앞으로 이사 갈 사람이니까 신문을 넣지 마라.”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그래서 그런 것만 보더라도 이게 뭐 워낙 SNS쪽이 대세이긴 하지만 아직 시정신문에 대한 기여도가 많이 있다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말씀하셨다시피 사람들이 좀 관심을 가지게 하려고 여러 가지 섹션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홍보 차 보좌관도 왔지만 저희가 시정신문을 개편하려고 어디의 신문이 가장 잘 운영되느냐 라는 벤치마킹을 다녀왔었습니다.
옥천신문이 관 신문은 아니지만 그 옥천시민들의 거의 대다수가 아마 돈을 주고 구독하는 신문이라고 해서 그것은 어떻게 운영해서 이렇게 옥천군민들이 관심을 가졌나 하면....

○안정근 위원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부분이 아니라 일단은 연도수가 너무 오래됐는데 그 옛날 방식을 그대로 따라간다는 거예요.

제가 시정신문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이 시정신문에 들어가는 내용과 변화를 안 줬다. 라는 얘기죠, 아무것도.변화가 없이 그냥 전 시민들에게, 전 가정에게 다 배포한다는 게 제가 잘못됐다. 라는 거예요.왜냐하면 기존에 젊은 층들은 뭐 SNS, 어르신들은 신문구독, 뭐 이런 게 다 분별화가 됐을 거고, 그럼 시정신문의 주 타겟이 어르신들이나 이런 층이 보신다면 이 분들이 원하는 소스가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변화는 없고 그냥 지나간, 이미 언론에서 다 해 준 내용을 한 번 더 보는 시정신문지가 됐단 말이에요.그러니까 저는 이 홍보를 하기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하는 건 맞다. 라고 보지만 그 옛날 것을 쭉 이어 간다는 것은 맞지 않다. 라고 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정신문은 앞으로 주 타겟이 누구고, 그 타겟에 맞는 정보들을 거기에 실어주는 게 더 좋지 이미 언론에서, 우리 언론사들이 되게 많이 있잖아요?언론사들이 하루하루 그냥 어떻게 지나가는지 아산의 신문이 아산시를 다 해 주고 있어요.그랬는데 뒤늦게, 이미 5월 달에 거의 된 것을 갖다가 실어주는 게 시정신문의 역할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차라리 이런 게 있을 것 같으면 농사짓는 분들한테는 새로운 작물을 짓는 그런 농장이 있을 거 아니에요?이걸로 해서 소출을 올렸다.
그런 정보지 같은 역할을 좀 첨부해 주셔야 시정신문만의 특색 있는 홍보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이 독자층이 전 세대를 하는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대로 뭐 그런 것도 생각해 볼 여지가 있는데요 저희는 이 시정신문이 어차피 계속 만들 거라면 좀 더 잘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금 지면의 양을 늘리거나 발행 부수를, 발행 주기를 좀 늘리거나 하는 여러 가지 방안을 고민해서 좀 더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정근 위원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이것을 배포하는데 배포 다 확인을 하고 계시잖아요?

○안정근 위원일부는 그냥 비치대가 없어서 그냥 현관문 옆에다가, 모퉁이에다가 이렇게 놓고 그냥 가세요.

그럼 주민들이 봤을 때 그걸 신문으로 볼까요, 쓰레기로 볼까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사람마다 다른 입장이긴 한데....

○안정근 위원차라리 이렇게 없는 데라면 아파트단지에 서로 저기를 해 가지고 비치대를 차라리 그냥 만드세요.

○안정근 위원바닥에 놓지 않게....

○홍보담당관 오효근그것은 저희가 한 번 지금 그 비지정 된 게 한 18개소 아파트가 있는데요 92개소는 우편 투입으로 넣고 있는데 18개소가 아파트 측과 협의가 좀 어려워서 거기에다 놓는 그런 성향이 있었는데요 그 비치대를 만들어 비치하는 것을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정근 위원예, 마지막 14페이지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아산톡톡, 지금 문자로 보내고 계시잖아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맞습니다.

○안정근 위원그런데 지금 여기 발전방안을 보니까 웹 기반을 한다고 하셨어요?

○안정근 위원웹 기반을 하면 이제 문자는 안 오는 거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아니, 웹 기반으로 해서 문자를 보내는 겁니다.

시스템은 똑같은데 저희가 사실은 이 아산톡톡이 그 전 전산직원이 홍보실에서 자체 개발한 게 소스거든요.그래서 홈페이지에 가입하는 시민들을 상대로 동의를 받아서 웹, 이 ‘아산톡톡’을 만든 건데요, 가입자가 한 4만 명 정도 되는데 거기에 개발자가 원초적으로 처음에 만든 이 시스템이라 이번 코로나 때 한 번 해 봤더니 한 번발송하는데 2시간 정도가 걸리더라고요, 2만 명한테 발송하는데.그래서 발송하고 또 수정이 된 것을 바로 2시간 안에 발송하니까 이게 엉켜 가지고 전에 간 내용이 또 이번에 두 번 가는 이런 경우가 발생하더라고요.그래서 이것을 고도화시켜서 여러 가지 기술적,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를 통해서 고도화를 시켜 그런 에러를 없애고 해서....이게 개발자가 만든 거기 때문에 전산실에 있는 그 컴퓨터 한 대하고 홍보실에 있는 컴퓨터, 두 대에서만 이게 가능한 상황이라 이걸 좀 아무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할 수 있는 이런 취지에서 웹 기반으로 해서 발송한다는 취지고요, 그래서 그런 고도화를 통해서 이걸 계속 활용해서 시민들에게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안정근 위원똑같은 거예요.

이미 실행하고 있는데 지금에 와서 이게 연동이 안 된다고 해서 고친다. 라는 것은 또 늦었다는 거죠.이게 홍보할 수 있는 홍보담당관실에서 하셔야 될 역할은 트랜드를 먼저 쫓아가셔야 되잖아요?먼저 앞서 가셔야 시민들이 “아산시의 이런 게 더 대단해”이렇게 확보가 되면서 퍼지면서 홍보가 더 넓어지는 거잖아요?그런데 항상 뭐 하고 난 다음에 사건이 터지고 나서 뭘 하려고 하니까 항상....지금 저희 구독수가 맨날 없다. 라고, 적다. 라고 말씀을 하시잖아요?선제적으로 못 나가시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홍보담당관실에서는 이런 부분들을 선제적으로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잘 알겠습니다.

○안정근 위원예, 이상입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희영예, 김수영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예, 김수영입니다.

11페이지를 더 하겠습니다.
이번에 코로나 관련으로 홍보담당관의 업무 진행이 어떻게 현재까지 추진되고 있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저희가 코로나 관련해서 우한 때부터 저희 홍보실이 가동이 됐거든요.

그래서 우한교민이 왔을 때 전국적으로 아산이 관심사로 떠올라서 전국에 있는 모든 신문사가 아산으로 몰려와서 취재경쟁을 벌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때 당시에는 신문사에 대한 아산시 홍보채널 창구 단일화라는 취지 하에 우리 홍보실에서 모든 언론매체를 담당하는 역할을 했고요, 그리고 또 이제 본격적으로 천안발로 시작해서 코로나가 유행이 돼서 지금12명까지 아산에 발생한 상황인데요 저희 직원이 좀 신속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정보를 빨리 받아서 그 장소로부터 약간 격리나 이런 마음이 있거든요.그 장소로는 가지 말아야 되겠다. 라는 마음....그래서 코로나로부터 날 보호하겠다는 그런 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저희가 신속하게 하려고 노력을 했고요, 그래서 원래 보건소에서 저희가 자료를 받아서 홍보를 해야 되지만 저희 직원이 직접 보건소 질병예방과에 가서 직접상주하면서 바로바로 계속 시민들에게 알리려고 노력을 해 왔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또 전체적으로 시민들에 대한 코로나 공포나 이런 것을 좀 완화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홍보 영상물도 만들어서 방송이나 뭐 이런 SNS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한 번 저희가 캠페인을 벌여왔습니다.
그리고 계속 지속적으로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배포해 가지고 저희가 코로나 대응을 좀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시민들에게 제공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수영 위원예, 이번 코로나19로 인해서 정말 아산시의 행정 중에 홍보담당관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 라는 그런 부분을 좀 인지하셨던 것 같고 또 노력을 하셨다고 하니 감사드리는데요 시민들의 체감은 조금 낮았습니다.

소식에 대한 부분도 낮았고 또 이 코로나19로 우한교민이 와서 우리 아산시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부각된 상황에서 아쉬운 부분은 그렇게 자연적으로 관심이 있어서 온 이 이미지에서 우리가 조금 더 발 빠르게 업그레이드시켜서아산을 전달할 수 있는 무언가 액션이 있어야 하는데 계속 코로나가 연장선상으로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겠지만 홍보담당관실에 그 부분이 너무 아쉽다.
뭐 이용을 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좋은 기회가 왔을 때 이 기회를 좀 더 확실하게 아산시의 이미지 부각에 좀 더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도 좀 더 무심하지 않았나 라는 그런 생각을 좀 합니다.

○김수영 위원그 다음에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코로나로 인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이런 캠페인이 있고요, 또 하나는 매주 수요일에 지금 아산시를 소독하는 캠페인이 있죠?

○김수영 위원그 부분에 관련해서 홍보담당관실에서는 어떻게 홍보가 되고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저희가 지금은 SNS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 나가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가진 충무병원 사거리의 전광판이나 각 역사, 이런 데에 있는 미디어보드를 통해서 저희가 이 사회적 거리두기나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지금 홍보하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자료번호 14페이지에서 질문하겠습니다. 아산톡톡, 아까 안정근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요 일단은 아산톡톡의 가입 경로가 지금 현재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할 때 “우리 아산시의 이런이런 소식을 받아보시겠습니까” 하는 동의 항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회원모집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수영 위원그럼 지금 이용 인원이 굉장히 늘어난 것은 아산시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회원수가 많아져서 늘은 건가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맞습니다.

○김수영 위원전입을 하거나 해서 동사무소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이 안내를 하는 상황은 없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아, 그것은 저희가 못 했고요, 한 번 고려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왜냐하면 지금 물론 SNS도 많이 이용을 하지만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문자를 받는 부분에서는 지금 이 방법 하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김수영 위원그래서 일단은 아산시로 전입을 하거나 했을 때의 안내사항들이 있어서 저는 이렇게 회원수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자동 발생적으로 회원가입, 그러니까 아산시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인 거네요, 거꾸로 말하면?

○홍보담당관 오효근지금 급격하게 늘어난 사항은 없고요, 기존에 갖고 있는 데이터베이스가 그 정도 되고요, 그 분들 중에 지금 신청하는 분이 있고, 또 빼달라는 분도 있고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김수영 위원그런데 여기 자료에 보면 별도 ARS 수신거부 사용료가 연간 40만 원 지출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그러면 수신거부에 대한 겁니까?

이 내역이 뭔지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톡톡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별도로 정보를 안 받겠다. 그래서 무료수신 거부....이게 이용료거든요, 문자를 보내는 이용료....

○김수영 위원그 부분에 대한 것을 지금 아산시, 그럼 어떤 문자든 다 거부할 때는 이 ARS 거부 비용이 있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이게 1년 단위 서비스 사용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료수신 거부에 대한....

○김수영 위원그럼 거부한다. 라는 거에 대한 것도 비용이 나간다는 거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뭐 이렇게 그런 서비스에 가입해서 하는 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년에 40만 원.

○김수영 위원이게 어떤 양에 대해서 40만 원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홍보담당관 오효근기간에 대해서....

○김수영 위원기간에 대한 건가요?

○김수영 위원그럼 연간 고정으로?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서비스 이용료니까 연간....

○김수영 위원그래요? 잠깐만요.

그럼 지금 여기에 보면 최소 가입이 홈페이지에서 수신동의로만 돼 있기 때문에 성별이든 지역별이든 이 부분 정보에 대한 부분이 전혀 안 되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정보에 그 부분?

○김수영 위원예, 보내는 분들, 그 수신하시는 분들에 대한 성별이든 연령별이든 이렇게 분을 나눠서 보낼 수 있는 그 부분이 전혀 안 되고 있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지금은 전혀....

일단 그 시스템이 고도화하기 전까지는 저희도 사실은 거기에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 그 데이터만 갖고 있는데 그 데이터도 개별적으로 접근할 수 없는 이런 상황입니다.
어차피 개발자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정보 차원에서 뭐 그렇게 하는 것 같긴 한데 일단 고도화를 시켜서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 선별적으로 보낼 수 있는 무언가는 저희가 연구를 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수영 위원그러면 이 고도화가 지금 자료에 보면 추경으로 2천만 원 예산으로 지금 하실 예정이시잖아요?

○김수영 위원그럼 이 비용이면 시스템을 완전히 다 바꿀 수 있는 비용이라는 거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제가 알아본 바로는 이 정도면 그런 시스템을 만들 수 있겠다.

○김수영 위원이번 코로나로 인해서 이 아산톡톡에 대한 문자발송의 필요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더 절감했기 때문에 지금 이 시스템을 바꾸겠다는 계획이 나온 건가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런 게 좀 많이 있고요, 또 위원님들이 의견을 많이 주셨는데 정당에서도 많은 대상자를 갖고 있다 그래서 뭐 저희가 아산에 있는 정당 분들한테 저희가 이런 내용을 보내드려서 같이 계속 했습니다.

그래서 4만 명이면 조금 적다. 라고 전남수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저희가 각 정당에서 더 많은 인원을 갖고 있으니까 했으면 좋겠다. 라고 그래서 저희가 활용해서 했고요, 그래서 아산톡톡이라는 것이 그냥 핸드폰만 있으면 들어오는 정보라 홍보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유용한 형편이라 이걸 좀 고도화하려고 하는 그 사항입니다.

○김수영 위원아니, 고도화는 이해가 되고요, 지금 새로운 사실을 안 것 같은데 그럼 이번 선거 때 정당에서도 같이 함께 이 정보를 이용했다는 거예요?

아니면 함께....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양 당 갑을지역 전부 저희가 담당자들한테 그 사항을 전부 보내드렸어요.

전부 같이 동시에 홍보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서 홍보한 바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있는 정당을 다 이렇게 썼다는 거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이건 뭐 정당을 떠나서 하는 얘기니까 뭐 많은 시민들에게 빨리 정보를 전달하면 그게 행정으로서는 가장 효율적인 거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측면에서 서로 협조 차원에서 전부 이렇게 동의를 해 주시고 그래서 그렇게 한 바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협조를 받으신 거네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협조를 많이 받았습니다.

○김수영 위원그럼 이 톡톡에 대해서 지금 개인정보가 전혀 분별로 안 되어 있다고 하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지금은 좀 그렇습니다.

○김수영 위원그럼 지금 현재는 이 톡톡을 받으시는 분이 장애인인지 비장애인인지 이 부분도 전혀 구분이 안 되고....

○김수영 위원문자 서비스에 대한 장애인들에 대한 문자, 이런 알림에 대한 이 부분도 홍보 파트에서 관심 분야로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아직까지 생각을 못 해 봤는데요 그런 측면은 저희가 한 번 고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이 부분도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알겠습니다.

○김수영 위원받는 상황이라고 한다고 그러면 그 부분도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아까 안정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랑 거의 같은 느낌들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홍보가 행사적인 홍보에만 여태까지 주력을 했다. 라고 한다면 이제부터는 좀 더 한 발 앞서셔서 아산시민이 어떤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이런 홍보적인 부분이 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김수영 위원그 부분도 좀 염두에 두시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잘 알겠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희영예, 안정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정근 위원예, 안정근 위원입니다.

추가적으로 질문 좀 드릴게요.19페이지 보면 시정신문이 원룸에는 어떻게 들어가고 있나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우편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파트에는 전부 우편 발송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제 주변 지인 분들이 사시는데 받아본 적이 없다고....

○홍보담당관 오효근각 읍·면·동사무소에 전입신고를 하면 그 인력을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씩 계속 박싱을 시켜서 정보를 계속 바꿔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입신고한 데는 전부 저희가 보내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전입신고 된 데는 전부 들어가고 있다?

○안정근 위원제 친구는 전입신고를 안 한 거네요?

○안정근 위원왜냐하면 원룸에 사시는 분들이 의외로 젊은 층들이 되게 많아요.

본 주소는 집에 놓고 나와서 사는 분들이 되게 많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살펴 주시고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세심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정근 위원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아산시 홍보영상을 하고 있죠?

○안정근 위원지금 아산시 홍보영상 담당은 각 실·과마다 하고 있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지금 담당 예산이 각 실·과별로 그 담당자의 의지에 따라서 편성을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각 실·과에서 지금 나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각 실·과에서는 용역을 거의 다 주고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맞습니다.

○안정근 위원자, 그러면 그 실·과에서 만든 영상들의 배포는 어디에서 해야 될까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지금 상황은 뭐 실·과별로 하고 있긴 한데요 뭐 영상홍보, 이런 쪽은 저희가 전문인력도 있고 하니까 부서가 할 때 같이 할 수 있도록 한 번 고민을, 노력을 하겠습니다.

○안정근 위원담당관님, 그렇죠.

일단 실·과에서의 컨셉은 실·과가 더 잘 아니까 실·과에서 만드는 것은 맞지만 그거에 대한 홍보는 아산시 전체를 보고 있는 게 홍보담당관실의 역할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홍보는 담당관실에서 전적으로 하고 실·과가 뒤따라가는 식의 형태로 바꿔주시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꼭 관철해 주시기를....

○홍보담당관 오효근그런 식으로 고민하겠고요 홍보영상에 대해서는 홍보실에서 각 관여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시스템적으로 고려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정근 위원예, 이상입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희영예, 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예, 하나 더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영상미디어센터 관련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이 영상미디어센터, 정확한 사업추진명이 뭡니까?
그냥 영상미디어센터인가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아산영상미디어센터’로 정식 명칭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정식 명칭이 아산영상?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 ‘시민주도영상미디어센터’ 건립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 사업명이 바뀐 건가요?아니면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오효근뭐 그런 취지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냥 저희 애초 계획은 시민주도형 아산영상미디어센터, 이 정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그렇게 되는 게 맞죠?

○김수영 위원그럼 처음 추진 계획했던 거하고 지금 진행상황이 많이 다르게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진행상황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뭐 말씀드렸다시피 애당초 이 영상미디어센터가 처음 시장님 공약사항이기도 하지만 12억 5000만 원으로 해서 신축 건축물을 지어서 거기에 영상미디어센터를 추진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번에도 한 번 말씀을 드렸지만 여러 가지, 장소적 측면에서 예산확보도 좀 쉽진 않았었고요, 당초 국비 받고 도비 받고 해서 시비 얼마 투입 안 하고 이것을 해 보려고 했는데 국비 확보도 전혀 안 됐고도비도 뭐 3억 정도 확보가 돼서 시비 투입 분이 너무 많아서 좀 효율적으로, 초기 투자비를 줄여서 효율적으로 좀 해 보자 하는 취지에서 그런 시설을 갖고 있거나 갖출 예정이거나 한 민간단체한테 이런 영상미디어 관련하는단체한테 한 번 위탁을, 뭐 보조금을 줘서 위탁을 한 번 해 보자 라는 취지에서 변경해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은 영상미디어센터를 추진한 이후에 뭐 여러 가지, 아산시에서 VR이나 AI센터나 곡교천 프로젝트, 뭐 이런여러 가지, 또 아산 소방서 자리에 원스톱 콤플렉스인가 뭐 여러 가지 해서 영상과 관련된 여러 가지 시설이 많이 들어와서 그거랑 접목하는 방법이 없나, 그거에 대한 고민을 해 봤는데 그래도 영상미디어센터는 영상미디어센터 나름대로의 기능을 갖고 가자 하는 사항을 해서 지금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상황은 거기에 대한 법적 뒷받침이 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조례를 지금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수영 위원보면 지금 이 미디어센터가 사실 제목은 시민주도형으로 시민들의 어떤 필요성에 의해서, 시대적인 요구에 의해서 발맞추는 그런 의미에서가 아니고 첫 시작이 저 관점에서 공약사업 추진의 관점을 두고 무리수를 두고 시작한게 아닌가.

연구용역도 분명히 다 끝났는데 용역하는 과정에서의 이 용역에서 나온 결과들이 그러면 전혀 반영할 수 없는 상황으로 지금 돌아가고 있는 거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지금 상황은 그런 상황입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용역은 신축을 기반으로 해서 용역을 했는데 지금 용역과는 좀 다른 상황으로 돌아가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수영 위원이 기초적인 준비성이 굉장히 미비된 상황에서 시작됐다. 라는 의미로 해석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전국의 미디어센터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또 우리 아산에서는 어디를 참고로 해서 이것을 하려고 했었던 부분들인 건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제가 정확한 수치는 뭐 지금 갑자기 떠오르지 않는데 한 40개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가.

그래서 제가 그 전에 초기에 관여를 안 해서 잘 모르겠는데 제가 듣기로는 수원이나 이런 곳을 주 모델로 해서 시작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 미디어센터, 여기에 가보면 되게 똑같아요.영상에 대한 장비대여, 그 다음에 뭐 이렇게 촬영할 수 있는 스튜디오, 그 다음에 시민교육, 대개 이런 기능을 하고 있더라고요.그래서 그런 기능에 포커스를 맞춰서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영상미디어도 그쪽 분야의 속도가 지금 엄청 빨라요.기술의 속도도 빠르고 그래서 사실 고가의 카메라가 없어도 지금은 뭐 기술이 발전해 가지고 핸드폰으로도 TV 생방송을 할 수 있는 그런 시대잖아요.그래서 앞으로 영상미디어센터의 추진을 뭐 이렇게 진짜 앞서 말씀하셨듯이 시대에 맞게 유튜브나 이런 1인 미디어 시대가 발달했잖아요?그래서 그런 중심으로 해서 무언가 시민들의 욕구가 그쪽에 많이 있을 것 같아서 그쪽을 좀 주로 해서 한 번 해 보려고 계속 계획을 고민하고 있고, 계획을 좀 만들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수영 위원일단 영상미디어센터 추진에 대한 이 부분이 홍보담당관에서의 어떤 추진하겠다는 의지와 그 다음에 시대적 주민의 필요성, 뭐 이런 부분들이 전혀 부합되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서 세부적인 계획이라든지 이런부분들이 더 정확하게 되고, 또 의견적인 수렴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 미디어센터 추진에 관련된 부분은 좀 더 세심한 이런 계획적인 부분들을 좀 더 구상하시고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알겠습니다.

지난번에 김희영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저희가 그때 “속도조절을 정확하게 하자” 하는 말씀도 제가 듣고 해서 세심하게 살펴서 꼼꼼하고 신중하게 한 번 추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이 미디어센터들이 성공하는 사례들은 보면 거의 다 마을만들기, 어떤 주민 주도형으로 했을 때 성공이 됐지 이렇게 시나 어디의 관에서 먼저 해 놓고 이 부분을 하는 부분에서는 성공한 사례들을 많이 못 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정말 우리 아산시의 주민들이 어느 정도 참여해서 이거에 대한 필요성이라든지 함께 갈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 부분이 맞다고 보거든요.그런데 시에서만 이래저래 방향을 바꿔가면서 계획을 하고 있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그 부분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렇게 시민들의 많은 요구가 반영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를 하고 또 그렇게 그 방향이 맞는 것이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추진을 한 번 해 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본 위원이 질의하겠습니다.

페이지는 14페이지 아산톡톡, 자료번호 10번인데요 지금 담당관님이 답변하는 내용 중에 “정당의 협조를 받았다.” 라는 답변이 나왔어요.그 부분을 정확하게 다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저희가 문자를, 상황이 그때 의회 중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톡톡 질문에서 “가입자가 얼마냐”, 그때 말씀하셔서 “4만 정도 된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때 전남수 위원님이신가 그래서 각 당에도 4만 명보다 더 많은 명단을 갖고 있다.
그러니까 “정당의 협조를 얻으면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거다.” 해서 저희가 그때 당시에 저희가 한 게 더불어민주당 갑·을, 미래통합당 갑·을, 그 사무국장이신가요?그래서 저희가 전부 연락을 해서 취지를 설명드리고 전부 좋다고 하셔서 저희가 같이 **팀장이 4명을...자료를 동시에 발송해 줘서 같이 한 상황입니다, 정확하게 얘기해서.

○위원장 김희영그러니까 각 정당에서 데이터를 줘 가지고 그걸 시에서 받아서 아산톡톡을 같이 전파했다는 겁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아니, 보건소에서 자료를 저희가 취득하잖아요?

그 취득된 자료를 각 정당 담당자에게 전부 문자로 이런 코로나 발생 상황에 대해서 바로바로 얘기를 해 가지고 바로바로 같이, 그 당시에 뭐 이게 전부 속도 싸움이 많이 일어나서 속도 싸움으로 누가 먼저 올리느냐, 뭐 여러 가지로 해서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

○위원장 김희영그럼 각 정당에서 각 정당의 비용으로, 거기는 거기대로 발송을 했다는 그 내용이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아, 저는 착각을 하고 이것을 아산톡톡으로 다시 가입을 하고 시에서 함께 전송을 한 걸로 제가 들었던 것....

○홍보담당관 오효근아, 그건 아니고요, 정당은 정당에서 비용을 들여서 시민들에게 같이 홍보를 해 준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희영그렇다라면 정당에도 데이터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시의 아산톡톡에 가입되지 않은, 우리 어르신들은 대부분 가입이 어려우실 텐데 그런 분들도 있다는 거예요.그러니까 너무 손쉽게 해서 그 데이터 명단을 받을 생각을 하지 마시고 그렇게 했다고 그러면 그 외에도 다르게 지금 잘 전송이 안 되는 곳이 분명히 있을 텐데 그거에 대한 검토는 안 해 보셨죠?지금 정당의 협조만 받았고 두 정당만 갖고 했기 때문에 아산시엔 정당이 또한 여러 군데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더 질의하는 거고요.이후에는 그런 게 있을 때는 정당을 같은 정당으로 보고 함께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고, 그리고 더더욱 또 소외계층에서 안 됐던 곳의 명단을 확보할 수 있으면 또한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이후에 전송을 하는데 있어서 코로나, 그러면 코로나19에 대한 것은 지금도 그 정당에서 받은 그 분들에게는 같이 나가고 있습니까?

정당의 협조를 받고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최근에 발생한 게 12번째 환자인데 한참 공백기로 이 코로나가 발생을 안 한 상황에서 그때까지만 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올바른 성과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담당관님이 굳이 감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실 부분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되지 않았던 일시적으로 그렇게 했던 부분에서 큰 성과인 양 이렇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제가 지적을 하고요, 향후에 그런 것들이 지속적으로 될 수 있는, 우리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어떤 자연재난, 사회재난이 올지 모르는데 그럴 때 이게 좋았다. 라고 하면 이후에도 그 데이터베이스를 하셔야지.그렇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그래서 큰 재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재난문자로 다 보내고 있고요, 그때 당시에는 재난문자가 많이 활성화가, 좀 써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뭐 여러 가지 내부적인 고민이 있어서 저희는 톡톡이 좀 좋겠다 판단해서 톡톡을 그래서 사용한 거고요, 또 아까 김수영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전입자들이나 이런 동선을 받아서 많은 시민들이 아산톡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자 확보에도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감사합니다.

자료번호 12번, 페이지는 18페이지입니다.
시정홍보 현황 및 예산집행 내역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팀장님으로부터 제가 자료를 받았어요.자료가 이번에 홍보담당관에서 줬던 자료들은 굉장히 이 부분을 감사할 수 없을 정도의, 그냥 책에 수록할 정도의 내용으로만 올라와서 굉장히 유감이고요, 하여튼 세부 내용을 받은 자료 중에 저희가 1년이 안 되는 자료를 요구했어요.‘19년도 7월부터 올해 4월이면 1년이 안 되는 자료인데 지금 예산집행액이 4억 9443만 원으로 지금 기록이 되어 있는데 이 중에는 업체별로 보면 많게는오륙백만 원에서부터 적게는 55만 원까지 이렇게 쭉 예산집행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 외 집행했는지는 제가 별도로 말씀 안 드려도 자료를 통해서 볼 수 있고, 또 어떤 특정 업체를 제가 감사하는 부분에 있어서 거론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담당관님이 잘 캐치하시고 답변을 해 주시면 됩니다.
저희가 호국보훈의 달이라고 해서 예산집행을 했어요.

○위원장 김희영이때의 이것은 어떤 내용이었으며, 얼마만큼의 크기였으며, 게시한 기간은 얼마였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이게 신문사 배너광고를 통해서 홍보를 한 사항인데요 광고비 집행에 있어서 신문사 간의 뭐 여러 가지 형평성이나 이런 문제와 맞닿는 질문이긴 합니다.

그래서....

○위원장 김희영형평성에 있어서 이 사업비에 대해 판단을 하는 것을 간략하게, 제가 알아듣기 좋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사실 언론사들이 계속 증가추세에 있고 기자분들도 증가추세에 있어서 저희 광고비가 계속 부족한 상황인데 여기에 뭐 기자분들도 계시지만 광고비가 기자분들에게 가장 이슈이기도 한데 저희가 뭐 온갖 기준을 정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내부 지침으로 해서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기자의 생활한 연도나 이런 기자의 역량적 파워나 또 신문사의 브랜드파워,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하고 그 동안 전년도에 광고비 집행했던 금액을 기준으로 해서 저희가 어느 신문사는 1년에 어느 정도 집행하면 우리가 갖고 있는 예산에 대해서 되겠다. 라는 기준을 세웁니다.
그래서 그 금액 안에서 그 신문사에서 저희가 필요로 할 때, 이런 호국보훈의 달이나 이런 것을 할 때 저희가 신문사에 의뢰해서 이렇게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지금 아산시에 출입하는 기자님 수와 또 이렇게 등록이 되어 있는 신문사의 수를 말씀해 주세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제가 오자마자 출력을 해서 봤는데요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한 117명 정도가 아산시에서 출입을 하겠다고 통보한 기자분들이고요, 유인물에 있다시피 저희가 광고를 그 동안 집행한 것을 보니까 한 86개소 정도에 지금 광고비를집행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86개소 117명의 기자님들이 출입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현재 1년이 안 되는 광고의 86개?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통보 온 것은 한 117명 정도 되고....

○위원장 김희영예, 이 86개소의 기자님들이 아산시를 다 방문하는 건 아닙니다.

이 자료를 보면 뭐 많은 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의 신문사이고요, 그렇죠?

○위원장 김희영그래서 제가 또 하나 묻기로 말하면 86개 신문사가 있는데 이 분들의 광고비를 2년 정도에 한 번씩은 주신다거나 1년에 주신다거나 그런 통계는 한 번 내본 적 없으세요?

전혀 받지 못 하는 광고도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런 신문사도 많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많이 있습니까?

몇 개나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그 숫자는 정확하지 않은데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이번 같이 110몇 개소가 아산시에 출입하겠다고 통보했는데 그 중에서 사실은 통보만 했지 뭐 오지 않는 분도 많고요, 그런 분은 저희가 광고를 배제하고 있고요.

○위원장 김희영이후에, 저희 감사가 끝나면 이후에 출입하는 기자님과 그리고 두문불출하시는 기자님을 분류해 주시고 사업비에 대한 것들이 어떻게 갔는지 이 부분을 골고루 주시고 계시잖아요?

○위원장 김희영한쪽으로 편중돼서 주진 않으시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에 대한 데이터를 다시 주시고요.

○위원장 김희영1년도 안 되는 이 자료를 보면 어떤 신문사는 6개의 사업을 합니다.

이 자료 안에 6개의 사업을 하는 신문사가 있어요.

○위원장 김희영그런데 그 신문사에서 예산을 얼마 가져가느냐 하면 505만 원을 가져가요, 1년도 안 되는 사업에.

그리고 ’19년도 10월에 짚풀문화제라고 해서 90을 가져가는데 또 10월 7일 날 90이라는 걸로 짚풀문화제에 또 체크가 돼 있어요, 몇 페이지를 넘기면.이런 부분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여기의 내용을 보면, 어떤 신문사는 보면 굉장히 많은 시정홍보의 사업비를 집행했는데 이 신문의 포털을 들어가면 ‘19년도 11월에 아산시 기사가 한 번 올라가 있고, ’17년도 10월 1일자로 기사가 한 번 올라가 있어요.물론 뭐 지면으로 나오는 것도 있겠지만 이런 곳에 여기의 예산집행이 550만 원이 가요, 시정홍보로.이런 것들은 제가 감사를 하는 자료를 보면서 저는 이해가 안 가고, 물론 홍보담당관실에서 이거의 사업에 있어서도 어떤 평가나 판단, 이런 거에 의해서 집행은 합니다만 최소한 아산시에서 이렇게 적든 많든 예산을 편성해서홍보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일반적인 우리 아산시민이 들어가서 본다. 라고 보고 아산시의 기사도 함께 같이 올려줘야 되는 것이 맞다는 거예요.이게 1년 내내 2000년도에 한 건도 없단 말이에요, 이 신문사는.그래서 그건 이해가 안 되고 이후에, 뭐 건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담당관님.그러면 사업집행, 우리가 배너광고를 올려주시는데 많고 적고를 떠나서 거기에서 아산시를 얼마만큼 홍보를 해 주시는지, 그리고 출입 기자님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런 애로사항을 많이 얘기한단 말이에요, 광고에 대한 부분을.분명 기준에 의해서 집행하겠습니다만 많은 잦은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이 부분에 있어서 애로사항들을 청취해 주시고, 천안 같은 경우 지금 현재 담당관님도 알고 계실 건데 시정홍보 활성화를 위한 조례가 있잖습니까?

○위원장 김희영있어요. 있어서 지금 현재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론형성과 비판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이런 것들을 정의에 두면서, 목적을 두면서 조례를 갖고 아산시에 대해 이런 비판도 할 수 있고, 좋은 거에 대한 칭찬이라든지 어떤 이런 것들을 바람직하게 할 수 있는 이런 풍토를 조성해 내는데 이런 조례도 갖고 있을 정도로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 또 연간 이 시정홍보 계획까지도 이런 조례를 통해서 함께 할 수 있는 부분들,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런 것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천안이 뭐 과연 잘 한다. 라고 생각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만 본 위원이 모니터링을 한 결과는 굉장히 바람직하게 이러한 것들이 운영되고 있다. 라고 판단이 됐고 한 분을 지정해서 이거에 대해 추후의 검토를 다시한 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그 사업을 주고 나서의 모니터링을 분명히 하셔야 되고요, 그 다음에도 “아, 거기가 했던 곳이니까 거기에 이런 프로그램, 인적 자원이 있으니까 이것은 그쪽에 줘야지” 이렇게 하지 마시고 새로운 분들이 함께 할 수 있게 판을열어주시고 이후에 모니터링해서 그걸 꼭 검토...뭐라고 해야 하나.

관리를 해 줘야 된다는 겁니다.
아셨죠?

○위원장 김희영그리고 자료번호 14번, 20페이지입니다.

각 언론에서 다룬 아산시의 문제 내용 및 처리현황에 대해서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이 답변서를 보면 거의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은 취재를 통해서 실·과에서 취재를 했다 해서 그런 내용에 따라서는 심각성에 있어서 보도한 내용은 해명보도를 하거나 오보 정정을 요청하고 있습니다.”이렇게 되어 있어요.이런 예가 아산시에 근간 2년만 봅시다.
건수가 몇 건이나 있었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이 문제에 대해서 저도 파악을 해 봤는데요 말씀하셨다시피 이 해명이나 오보에 대한 부분은 2년 동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기사내용이 뭐 이렇게 악의적이거나 뭐 이런 내용을 발견하지 못 해서 저희가 그런 사례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악의적’이라는 표현 쓰지 마시고요 일반적인 그런 기사내용에 있어서 악의적이지 않고 일반적인 내용에 있어서 언론인들이 감사의 내용이라든지 시정정책에 대한 내용이라든지 어떤 시설에 대한 이것이 문제, “위험합니다.” “문제입니다.” 라고 지적했던 보도자료가 굉장히 많아요.

2년만 봅시다.
그런데 그런 내용이 전혀 없었습니까?
그럼 홍보담당관에선 그런 내용도 파악을 못 했고 그렇기 때문에 해명보도나 오보 정정을 하지 않았다고 판단 안 되십니까?
없었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뭐 비판을 한다고 그래서 저희가 비판으로 받아들이는 거지 저희가 뭐 잘 했다고 해명 못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에 의해서 기자 분들이 쓴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해명은 못 했고요, 각 실·과 해당 부서에서 그 기사는 전부 캐치해서, 저희가 모니터링은 한 해 봤지만 하고 있을 줄, 그 동안 경력으로 봐서는 기자 분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아마 수정을 하지 않았을까 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실·과에서 어떤 사후 관리를 하고 계시는지도 홍보담당관님이 파악을 하셔야 하는데 제가 지금 보는 입장은 판단도 안 했고 했을 것이다. 라는 추측을 하셨고, 그렇죠?

○위원장 김희영그리고 이것이 사실과 같은 내용이기 때문에 언론인들이 그렇게 썼을 것이다.

좋은 의미로는 인정을 해 주는 거죠.그러나 나쁜 의미로는 업무를 태만히 한다 할 수 있고, 또한 언론인에 대한 무게감을 생각 안 하시는 거죠.나쁘게 판단하면 무시하는 처사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면 “아산시 미세먼지 확 줄었다.” 라고 아산시에서 나갔어요.기억나시죠?

○위원장 김희영한 언론에서 뭐라고 그랬냐 하면 “코로나19 영향은 쏙 빼고 아산시 미세먼지 감소, 낯 뜨거운 자화자찬” 이렇게 나가요.

이거에 대해서 그럼 아무 대응 안 하셨습니까?
이거 “우리 아산시 미세먼지 확 줄었다.”이거 맞죠?확 줄었죠?

○위원장 김희영그런데 왜 여기에서 왜 “낯 뜨거운 자화자찬” 이라고 하는데 그거에 대한 반응, 어떻게 하셨습니까?

여기에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어떻게 했느냐 하면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형향이 크지만 시 정책적으로 줄어든 부분도 있다”고 썼는데 “홍보실과의 협의 과정에서 코로나19 부분은 빠졌다, 덧붙였다.” 이렇게 기사가 나가요.이거 말씀해 보세요.

○홍보담당관 오효근그 부분은 제가 캐치를 못 했고요 일반적으로 기자 입장에서 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게 일일이 전부 대응하기 어려운 측면이 좀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아니, 담당관님!일일이 대응을 하기가 어려운 게 아니라 아예 대응을 안 하시는 겁니다.

기사는 기사대로 그냥 써, 그리고 그피해는 누가 보느냐 하면 시민들이 보죠.“이게 뭐야”시에서 정식적으로 이렇게 해서 내보내줬는데 “아, 진짜 아산시 미세먼지 줄었지”“전기자동차 들어왔지”“미세먼지 스톱했지”“정말 노력 많이 했네”이렇게 보다가 이렇게 딱 나오면 “이건 뭡니까” 라는 것이 시민들의 판단....그럼 이것들에 있어서는 기자님과 홍보담당관실에서의 문제가 아니라 시 전체적인 행정으로 봐야죠.이것뿐만 아닙니다.
제가 갖고 있는 것들이 시설에 대한 것도 많아요.“어떤 산의 등산로의 관리가 엉망입니다.”라고 해서 5월 26일자로 딱 이렇게 또 해요.그런데 이것 또한 엉망인가보다 했을까요?아니면 이것은 뭐 보도자료가 홍보담당관이기 때문에 지금 담당관님한테 여쭤보는 거지만 “이런 것들은 그 산 등산로 쪽이니까 거기에서 어떻게 처리했겠죠”, 이렇게 하시나요?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그겁니다.
지금 또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승소하고도 소송비용 회수 안 해”이렇게 해서 “아산시의 황당행정”이렇게 해서 또 보도자료가 나가요.이것은 홍보담당관의 잘못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이렇게 나온단 말이에요.그러면 이후에 홍보담당관에서는 기사에 대한 캡처를 다 하시지 않나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아침마다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하시고 윗사람에게 보고도, 물론 국장님이든 뭐 이렇게 해서 보고도 드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이후에 피이드백이 없이 뭐 이 분한테 정정보도는 하라고 할 순 없다 칩시다.

그러면 시에서는 이거에 대해 감사를 한다거나 지금 어떤 과정입니다. 라는 어떤 내용이 또 한 번 나와야 되거나 아니면 최소한도 예의는 이 기사를 쓴 언론인과는 어떤 얘기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제가 이번에 이 14번, 이 부분을 감사준비하면서 많은 언론인들과 말씀을 나눠봤어요.모니터링을 해 본 결과 뭐 아까 말씀하셨던 117분을 다 만난 건 아닙니다만 많은 분들이 제 느낌과 같다는 거예요.보도자료는 보도자료로 나가고 대책은 없고, 실·과에서도 아무 반응이 없고 시민들은 자꾸 거기에다가 계속 물어보고.“이게 맞는 기사냐 뭐냐”물어보고....홍보담당관의 업무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이게 끝도 한도 없는 업무인 줄 압니다만 이런 것들이 주된 업무가 아닌가 싶습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그런 측면에서 향후에는 모니터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실·과에서 이 건수별로 지금 다 캡처를 하신다고 하니까 실·과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하시는지 그 부분에 있어서도 홍보담당관님을 중심으로 다음에 제가 또 한 번 감사를 할 기회가 있겠습니다만 이 부분은 제가 중간중간 체크를 해 볼 것이고, 심지어는 어떤 기사가 나왔을 때 제가 바로 묻겠습니다.

“지금 이게 어느 과에서 어떻게 얘기가 되고 있습니까” 라고....

○홍보담당관 오효근모니터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모니터링을 하시고 답을 주시고 대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알겠습니다.

그 대안은 각 부서에서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다음은 전남수·맹의석 위원님....

○전남수 위원(쉬었다가 하자는 의사표시를 함)

○위원장 김희영원만한 감사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감사중지)
(11시2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희영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남수·맹의석 위원님, 자료번호와 페이지수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예, 맹의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맹의석 위원예, 맹의석 위원입니다.

과장님, 항상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21쪽에 천만 원 이상 모든 예산의 지출현황에서 ‘19년도에 아산시정홍보비용이 3억 8624만 원에서 지출이 1억 8418만 원으로 돼 있는데요 잔액이 좀 많습니다.
이 잔액의 부분은 어떤 내용입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잔액은 아니고요, 이게 6개월치를 기준으로 해서 예산현액은 1년이고 기준 그 대상은 6개월이라 6개월치만 해서 이렇게 금액의 차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맹의석 위원아니, ’19년도 자료입니다, ‘19년도 자료.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19년도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이라 1년치를....

○맹의석 위원아, 그런데 이 자료는 왜 ‘19년 7월부터, 저희가 명시를 안 해 드렸는데....

○홍보담당관 오효근2019년 7월부터 2020년 4월로 돼 있어 가지고....

○맹의석 위원제가 2019년 7월부터 명시를 해 드리지 않았는데 이렇게 기록을 하셨네요?

지금 앞쪽에 김희영 위원장님하고 안정근 위원님, 김수영 위원님께서 해 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하시다 보니까 날짜를 이렇게 잡으신 것 같은데요?제가 모든 부서에 1천만 원 이상 자료를 요구할 때 평균 3개 연도라든지 이렇게 설정을 해서 요구했던 것 같은데 제가 지금 당연히 3개 연도, 이렇게 2년, 이렇게 보겠지 하고 왔는데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이 내용을 좀 파악해 주시고요, 다음 또 질문 드리겠습니다.

○맹의석 위원그 부분을 왜 제가 체킹해서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아까 존경하는 안정근 위원님께서 그 SNS에 대해서 피력을 하셨습니다.

하셨는데 그 지류로, 신문으로 발행하시다 보니까 이런 예산이 혹시 변동이 생기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에서 질문을 드리려고 했던 건데 예산은 뭐 다 사용을 하셨다니까 그것 좀 확인해 주시고요, 27쪽에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에서도 마찬가지로 전년도 예산이 부서별로 공통사항으로 저희가 예산의 잔액발생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아서 효율적 운영이 안 됐다고 제가 지적을 하고 싶었는데 제가 날짜를 못 챙긴 것 같습니다.
30쪽의 추진상황을 보시면 오른쪽 하단에 시정신문 발행하실 때 “시의회 의정활동, 시정소식지 게재” 이렇게 하셨는데요 제가 확인 결과 저희 지적사항 이후에 이런 부분은 그래도 의원님들 활동을 골고루 잘 적어주셔서 이런부분은 잘 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감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5쪽에, 본 위원이 지적한 사항 같습니다.
시정홍보 방법의 다각화, 접근방법 모색노력에 있어서 제가 포토존 관련해서 건의를 드렸고요, 정상추진 중이라고 표기가 됐고, 2개소로 지금 현재 진행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설명을 좀 해 주시죠.

○홍보담당관 오효근그때 제가 알기로는 위원님이 지난번에 지적을 해 주신 사항인데요 그 이후로 저희가 2개를 계획했었는데 문화관광과에서 은행나무길에 포토존 설치계획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나름대로 예산을 세운 게 한 1500만 원 정도 예산을 세웠는데 거기에 대해서 지금 장소를 그 동안 계속 여기저기, 현충사, 뭐 외암마을, 여러 곳을 물색했는데 외암마을 같은 경우에는 시설 하나 하려고 그러면 문화재관리청인가요, 거기의 협조를 받고 협의를 받아야 되는 이런 여러 가지 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최종적으로 장소를 선택한 게 지금 현재는 신정호 호수에다가 지금 설치하려고 지금 시안을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은행나무길은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저희는 신정호 쪽에 포토존을 지금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그럼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진행 중인 포토존하고 홍보담당관 쪽에서 진행하는 포토존하고 성격이 다릅니까?

아니면 같은 모양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저희 나름대로 지금 구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처음에 온양이·온궁이를 하려고 하다가 그것보다는 무언가 아산시를 좀 표현할 수 있는 게 좋겠다. 라는 생각에서 저희 같은 경우 지금 시안을 구상, 작가를 섭외해서 지금 ....

○맹의석 위원하시는 겁니까, 하실 생각이십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지난번에....

(담당 주무관을 향해)
우리가 시작한 게 얼마 됐죠?최근에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시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전달만 해 놓으신 상황이고 결과에 대해서는 통보를 받지 못 하셨다는 내용....

○홍보담당관 오효근아직 완성을 못 했습니다.

○맹의석 위원그럼 이 부분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아산시를 홍보하기 위해서 포토존이라든지 여러 가지 상황판을 만들어주시는데요 문화관광과하고 똑같이 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아산시를 홍보하는 포토존이기 때문에 그래도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하는 사항하고 홍보담당관에서 추진하는 사항하고 그래도 성격은 같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부서별 협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저희 생각은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 관광지에 맞는 그 포토존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러면 한 번 위원님 말씀대로 아산시 전체적인 것을 상징할 수 있는 그 포토존을 말씀하시는 거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어디를 가나, 저기를 가나 뭐....

○맹의석 위원그렇죠. 외부인들이 오셨을 때 그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 “아, 아산이구나” 라고 하는 표현을 좀 받지 않을까 라는 취지에서 제가 제안을 드렸던 사항이기 때문에 뭐 그 관광지 특성만 보이는 것보다는 아산시에 왔다는 이미지를 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그런 측면도 고안해서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맹의석 위원예, 다음 페이지, 36쪽에 아까 영상미디어센터, 김수영 위원님께서 질문을 해 주셨는데요 정상추진 중이라고 지금 돼 있거든요.

정확히 지금 시작은 또 안 됐고요.

○맹의석 위원프로테이지로 설명을 하신다면 몇 프로 정도 진행됐다고 보면 될까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지금 용역, 뭐 이런 걸 떠나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례 만드는 상황이기 때문에 한 10% 정도 본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그럼 아직 미추진 쪽에 체킹을 하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본 위원 생각에.

지금 이 영상미디어센터가 뭐 오늘내일, 뭐 또 오늘어제, 한 달 두 달 전에 간 것이 아니고 벌써 해를 넘겨가면서 오던 사항인데 아직도 10% 미만이라면 시작이 반입니다.
시작했으면 50% 가는 것이 일인데 지금 사실은 정상적으로 시작도 안 된 상황 같아요, 보니까.이 부분은 아까 김수영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부분 중에 아산시에서 직접 추진하기 어렵다면 다시 한 번 과감하게 검토해서 추진할 수 있는 주체를 다시 찾아보는 것도 나는 괜찮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오늘 당장 나올 문제 같으면 제가 뭐 “심도 있게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겠지만 몇 년치 것을 가면서 해결이 안 나는 부분이거든요.이 부분은 들고 가시는 것보다는 과감하게 현실을 탈피해서 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그렇게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맹의석 위원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37쪽에 본 위원이 질의한 예산 이용·전용·변경현황에서 사무관리비에서 공기관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이전을 하셨는데요 이전이 가능합니까?
37쪽입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이것은 정기간행물 사무관리비를 전용한 사항인데 사무관리비로 광고비 집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할 수 있는 사항으로 알고 있는데요 다 사무관리비가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전용이 됐는데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이것은 전용 절차를 거쳐서 한 사항입니다.

○맹의석 위원이 부분은 예산을 세우실 때 광고비가 과다 책정될 것 같아서 사무관리비로 넣으셨다가 광고비로 전용하신 내용인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홍보담당관 오효근그런 의심이 드는 사항이긴 하지만 사실은 집행을 하다 보니까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신문사가 많이 증가추세에 있어서 여러 가지, A 신문에서 활동하던 기자분이 갑자기 B 신문에서 활동하고, 뭐 이런 여러 가지 측면이 있기 때문에 광고비가 부족해서 이렇게 전용해서 한 사항입니다.

○맹의석 위원이 다음번에 말씀드릴 부분이 또 이거하고 연관된 부분인데요 다소 어려운 점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사료되는데 예산 책정하실 때에 정확하게 해마다 이 현상이 반복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렇습니다.

○맹의석 위원왜 되는지도 본 위원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잘못된 부분 지적했기 때문에 고치고 가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하게 예산을 전용 없이 할 수 있도록 충분히 숙의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맹의석 위원예, 이 부분은 다음 연도에 또 제가, 질의한 내용이기 때문에 예산서 검토할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알겠습니다.

○맹의석 위원40쪽에 시민명예기자단 운영에 관련해서 제가 요청을 드렸더니, ’17년도에 4기죠?

4기가 22명, 그 다음에 ‘18년도부터 ’19년 말까지가 20명, 이렇게 맞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맞습니다.

○맹의석 위원예, 지금 5기에 들어와서 제가 추가자료를 요청해서 받은 자료에 보면 스무 분을, 배방면에 두 분, 송악면에 한 분, 탕정면·음봉면·둔포면, 해서 총 스무 분이 활동하시는데 제가 기자분들의 성함하고 투고 횟수를 제가 좀 여쭤봤습니다.

지금 아산시정신문에 기고를 하고 계시잖아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하고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그런데 많이 하신 분들은 뭐 일곱 번, 여덟 번씩 기고를 하셔서 활발하게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거든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렇습니다.

○맹의석 위원그런데 아예 안 하신 분도 계시고요, 한 번 두 번 정도 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 아산시정신문에 지역별로 자기가 담당을 맡아서 우리 동네 소식을 아산시정에 올리겠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만약에 안 올리시는 분 들은 그 지역의 소식을 내보내지 못 합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신문 발행할 때 대개 명예기자분끼리 협의를 합니다.

그래서 누가누가 할 것인지에 대해서 1회 당 한 4명 정도가 하고 있고요, 또 뭐 독자투고를 통해서도 할 수 있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뭐 그건 꼭 명예기자가 안 한다고 그래서 안 하는 사항이 아니고요, 뭐 여러 가지 독자투고를 통해서도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맹의석 위원명예기자로 선정이 됐다면 최소한 본인의 의무를 하셔야 할 것 같지 않습니까?

아예 안 하신 분도 계신데 그 분들은 역할이 무엇입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이게 지금 자료를 보니까 약간 자료가 혼합이 돼 있는데요 위원님께 드린 자료 중에 안 하신 분들은 사실 4기 명단, 5기 명단 지금 자료 작성한 것을 보니까 조금 혼동이 있는 것 같은데요 5기는 사실 금년도부터 했거든요.

그래서 자료가 4기...아니, 이게 5기인데 지금 혼동이 되는 게 5기 때 지금 위원님께 드린 자료 중에 6기에는 지금 배제된 상황이거든요.

○맹의석 위원전부 다 배제되셨어요?

○맹의석 위원맞습니다.

과장님께서 지금 자료를 잘못 보시는 것이....

○홍보담당관 오효근아, 배제됐습니다.

○맹의석 위원4기는 ‘16년 1월부터 ’17년 12월까지고요, 5기는 ‘18년 1월부터 ’19년 12월까지 제가....

○홍보담당관 오효근제가 6기랑 헷갈렸습니다.

○맹의석 위원제가 4기 다 받은 것이 아니고 5기만 받아서 지금 보고요, 이런 부분을 감안했는지 안 했는지 보기 위해서 6기에 재위촉이 됐는지를 여쭤보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그건 다 배제됐습니다.

○맹의석 위원그러면 이쪽에 자료를 아예 안 내신 분들하고 적으신 분들은 배제가 됐나요?

○홍보담당관 오효근본인이 직접 안 하겠다고 신청하신 분들이 있고 해서 5기 때 활동한 20분 중에 여섯 명이 배제가 됐고요, 지금 6기 활동하시는 분들은 투고는 지속적으로 잘 하시는 분들이 또 지금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맹의석 위원그럼 6기 명단을 지금 받아도 되겠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그러면 6기 명단을 제가 다른 질문을 하는 상황 중에 팀장님 계시면 저한테 제출 좀 해 주시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맹의석 위원이 부분은 넘어가고요, 끝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43쪽에 언론사별 광고현황, 김희영 위원장님께서 질문을 해 주시고 지적사항을 해 주셨는데요 꼭 참고하셔야 될 사항 같습니다.
오늘 위원장님께서 굉장히 좋은 지적을 많이 해 주셨고요, 본 위원이 상세 질문을 또 했기 때문에 이 질문을 또 드릴 거예요.겹치는 내용도 있을 것 같고요, 여기 언론사분들이 많이 와 계신데요 민감한 부분이고 사실 저희도 이 부분을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어요. 없는데 지금 이 통계자료는 제가 전년도에도 받아봤고요, 올해도 받아봤고요.‘17년·‘18년, ’19년, ‘20년까지 홍보비 지출내역을 저희가 지금 다 받았는데요 아까 117분의 기자 중에 86군데의 지출비용이 지금 상세하게 기록이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시정홍보라고 지금 돼 있는데요 과장님, 시정홍보의 종류가 어떻게 됩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시정홍보는 주로 저희가 홍보하는 사항은 창간광고 한 번하고요, 그 다음으로 이순신축제 때 한 번 하고요, 짚풀문화제 때로 세 번을 정기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이 거기에 많이 들어가고요, 그 외에는 그냥 아산시 브랜드 광고를 좀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맹의석 위원뭐 다각적으로 광고비를 지출하면서 그런 내용으로 지출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위원장 김희영잠시만요.

길죠? 내용이 많이 길죠?

○위원장 김희영자, 원만한 감사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39분 감사중지)
(11시42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희영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맹의석 위원님, 계속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맹의석 위원과장님,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지금 광고료 관련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언론사들의 불만이 많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많이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왜 불만일까요?

○홍보담당관 오효근뭐 금액적인 부분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맞습니다. 일간지하고 지역 주간지 등 해서 광고비의 편중현상이 많이 있습니다.

기자 분들하고 말씀을 해 보면 “편중현상이 심하다.” 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김희영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 중에 언론사를 평가해서 지급을 한다고 그 말씀을 하시거든요.그런데 매번 질문사항에 “평가를 하십니까” 라고 하는 질문을 저희가 드리거든요.그런데 저는 방법을 이제는 조금 바꿔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언론사별로 저희가 광고비를 조금 어려운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투입 대비 홍보효과를 측정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 되세요?

○맹의석 위원언론사의 규모라든지 여러 가지 뭐 이런 것보다는 시에서 광고비를 지출했을 때 시의 영향력이 미치는 시의 홍보를 위해서 얼마큼 노력을 했는지, 무슨 말씀인지 이해 되시죠?

○맹의석 위원우리 투입 대비 홍보성이 얼마큼 좋아졌는지를 저는 분명히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으로 평가를 해서 또 차기 연도에 지급을 하는 것이 괜찮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은 타 지역에서도 아마 예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돼요.그래서 타 지역에 이런 부분이 있는지를 확인하셔서 저는 그렇게 차후에 추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행감을 하는 이유가 뭔지 아시잖아요?

○맹의석 위원저희가 1년 동안 돌아가는 업무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지적된 업무에 대해 개선을 하기 위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언론사별로....

그렇습니다. 본 위원이 느끼기에 팩트,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기자님들도 많고, 또 때로는 편향된 언론으로 한 곳만을 집중적으로 폄훼하는 언론 기사를 게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폄훼뿐만 아니라 한쪽만 띄우기 식으로 하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분명히 시민이라면 그 부분을 정확하게 판단을 하시리라고 보고요, 아까 김희영 위원장님 말씀 중에도 과장님, 제가 오늘 깊게 생각했던 부분이 기자님들의 쓴 소리에서 아산시의회에 대해 쓴 소리를 해서 저 기자 미우니까 마이너스, 그것이 아니고요 쓴 것이 약이 되는 것처럼 쓴 소리를 자꾸 한 기자분들의 내용도 뭐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로 잘못 쓸 수는 없겠죠.쓴 소리를 들어서 아산시에 득이 된다면 그것도 가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도 가점을 주고요, 아까 홍보담당관께서 해당 부서가 아니라고 그래서 다른 부서에서 발생된 문제를 모니터링해서 이런 모니터링이 됐으니 홍보담당관이 그쪽 해당 부서에 가셔서 “이런 문제가 됐으니 해명을 하시오”, “개선을 하시오” 그러면 또 대변을 홍보담당관에서 해 주는 부분인데그 부분이 미흡해서 나왔던 지적 같아요.그래서 쓴 소리든 뭐 달콤한 소리든 다 약이 되니까요 그런 부분도 아산시의 출입 횟수라든지 열심히 활동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홍보비를 지급하고요, 그 분들에게 지급된 홍보비를 가지고 아산시가 얼마큼 개선이 되고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는지 평가를 해서 차기 연도부터는 이 부분으로 저는 추진을 했으면 하는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홍보담당관 오효근뭐 언론사 간에 관계가 좀 복잡하긴 한데요 원론적으로 맞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뭐 전부는 아니지만 전체 광고비를 그런 식으로 하기에는 그 동안 관행이나 여러 가지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지만 일정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것을 기준으로 해서 광고비 책정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맹의석 위원그래서 아까 위원장님께서 계속 질문했던 부분에 똑같은 내용을 질문 드려서 중첩이 된 질문일 수도 있는데요 제가 느낀 바를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질문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예, 전남수 위원님.

○전남수 위원예, 자료 좀 몇 가지 요구하고서 중식을 요청합니다.

먼저, 아까 우리 존경하는 맹의석 위원님께서, 37페이지인데요 예산 이용·전용 변경현황을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 단위사업에서는 물론 전용이 가능합니다.
전용을 할 때 기획예산과하고 얘기가 되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협조를....

○전남수 위원예, 협조하죠?

○전남수 위원자, 좋습니다.

그러면 이때의 이 비용을 우리 경상적위탁사업비로 썼다고 하셨어요?

○전남수 위원이 내용을 좀 주시고요, 그 다음에 아까 우리 1천만 원 이상에 대한 지출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 두 가지만 자료요구를 할게요.

22쪽인데요 물론 이 지출액은 다 썼다. 그렇지만 아까도 2019년 7월부터 썼던 거기 때문에 이 내용만 기재한 거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자료를 이렇게 해 가지고는 감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이 자세가 안 됐다는 말씀의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2018년도에도 분명하게 행정사무감사의 자료가 미비했다고 말씀을 드렸음에도 이렇게 자료를 주시는 것은 의회를 아주 무시하는 태도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시정신문 발행, 이 지출액의 지출현황에 대해서 2019년도 것을 주시고요, 또 하나 아까 말씀 주신 방송홍보 지원...아니, 방송홍보 지원이 아니라 저기죠.죄송합니다.
아산시정 홍보지원, 주요 정책홍보 광고신문이죠.21페이지인데 2019년도입니다.
이것도 지출액이 1억 8418만 원 지출액이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으니까요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업체의 모든 현황과 지출현황, 정확하게 감사를 할 수 있는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자, 원만한 감사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감사중지)
(13시33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희영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전남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수 위원예, 자료를 요구해서 1천만 원 이상 모든 예산지출 현황을 봤습니다.

이런 자료가 사전에 의회에 제출이 돼서 검토가 된다면 이런 불필요한 시간은 없었을 거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게 2018년도, ’19년도에도 항상 자료의 부족함에 대해서 저희가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료를 이렇게 주는 것은 안 된다.
추후에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그때는 자료를 진짜 충분하게 줘서 행정사무감사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남수 위원26쪽입니다.

팀별 주요 업무에 대한 문제점과 애로사항 및 개선해야 될 점, 이렇게 자료를 요구했는데 지금 이 미디어팀이 하나가 있었는데 미디어팀이 없어졌어요.그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한 번 주시겠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미디어팀장이 있었는데 퇴직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사실은 4월인가 5월 정도에 조직개편안이 있어서 그 미디어팀을 신문하고 보도기획팀을 통폐합해서 언론홍보팀으로 하나 묶고, 이렇게 추진하려고 해서 저희가 추진한 사항인데요, 그래서 미디어팀장을 채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미디어팀 하는 내용을 지금 기획보도팀에서 함께 기획보도팀장이 함께 관할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저는 미디어팀이 없어졌을 때에 우리 팀이 하나 줄은 거예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맞습니다.

○전남수 위원그럼 우리 총무과하고는 그런 얘기가 됐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저희가 총무과에 통보를 했습니다.

○전남수 위원해서? 그러면....

○홍보담당관 오효근조직개편 중에 지금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자, 그럼 추후에 조직개편이 되면 이건 세 개 팀으로 되고, 다른 과, 미래전략과라고 들었는데 미래전략과에 한 팀이 더 생기는 겁니다?

그게 맞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저희 과 것만 저희가....

○전남수 위원자, 그래요.

일단은 그럼 홍보담당관에 기존에는 4개 팀에서 3개 팀으로 갈 거고 팀원들은 지금 이렇게 기획보도팀이든 어느 팀으로든 간에 이렇게 된다?그렇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렇습니다.

○전남수 위원그런데 우리 맹의석 위원님이 자료를 요구할 때 문제점과 애로사항, 또 개선해야 할 점이 있느냐 라고 질의를 했는데요 해당 부서 3팀이 다 “해당 없음”, “해당 없음”, “해당 없음”.

이렇게 왔습니다.
우리 팀장님들 세 분 계시는데 이 자료에 보면 문제점을 지적했어요.기재를 해 놨습니다.
그래 놓고서 이렇게 문제점 및 대책에서는 없다고 이렇게 “해당 없음”이라고 주신 이유가 뭡니까?
아니, 뭐 이것은 과장님이 직접 답변 안 하셔도 되고 우리 세 분의 팀장님 중에서 한 분이 답을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획보도팀장 이모완기획보도팀장 이모완입니다.

○기획보도팀장 이모완우리가 어떻게 이해했느냐 하면요 현재 우리 조직차원에서의 문제점은 없고 우리 해당 업무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있다.

아마 그런 과정에서 작성을....합쳤어야 했는데 순수하게 첫 장은 조직차원에서만 봤습니다, 저희는.조직차원에서 봤고 나머지는 해당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이었기 때문에 이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남수 위원아니, 뭐 이런 차원에서....

자, 앉으세요.우리 의회에서 이 자료를 요구했을 때는 그래도 세밀하게 팀장님들의 애로사항과 또 개선을 이런 자리를 통해서 의회가 해 줘야 하지 않느냐, 또 이런 시간을 가져야 되지 않느냐는 차원에서 이렇게 요구했는데 아쉽게도....아쉬움도 있고 또 안타까움도 있지만 이런 부분에서 이렇게 대책을 안 주셨어요.추후에는 이런 부분에서 저희가 뭐 크게 감사를 한다는 목적보다는 애로사항과 또 개선해야 될 문제점을 서로 간에 한 번 찾아보자, 그래서 한 번 좋은 이미지로 발전시켜 보자. 라는 뜻에서 이렇게 자료를 요구하게 된 겁니다.
그러니까 추후에도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는 팀장님들이 세 분 계시는데 그 외에도 어떤 이런 문제점이나 애로사항이 있어서 의회에 이렇게 말씀을 주시면 우리도 함께 고민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항상 이렇게 수고를 해 주시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서로 함께 하자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우리 예산 이용·전용 변경현황에 대해서 자료 안 가져오셨나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지금 계속 취합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이 자료는 시간이 좀 부족해서, 그건 금방 다 될 겁니다.

○전남수 위원그래요? 그럼 이 부분은 조금 이따 질문을 드리고요, 말씀을 드리자면 2018년도에도 사무관리비 4400만 원을 전용해서 썼고요, 2019년도에도 사무관리비를 이렇게 전용해서 썼습니다.

그러면 이 전용이라는 것은 같은 단위사업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이 여유 있는 부분을 부족한 부분에 채워서 이렇게 쓰는 것이 맞는 건데 2018년도에도 이렇게 사용을 하시고 또 2019년도에도 이렇게 했다는 것은, 이것은맞지않지 않느냐.이것은 안 맞는 거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담당관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한 번 주시죠.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저희가 계속적인 전용이 있었는데요 뭐 핑계를 드리자고 하면 뭐 언론사가....

○전남수 위원자, 이후에 자료가 오면 다시 한 번 검토를 할 거고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그겁니다.

자, 2018년도에, 물론 2017년도까지는 저희가 뭐 검토를 안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는 지적을 못 하겠지만 2017년도에도 또 이렇게 예산을 전용해서 썼고, 2018년도에도 했고, 2019년도에도 또 그렇게 했다.
그럼 2020년도 올해는 이렇게 전용을 안 합니까, 이번에는?사무관리비를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이렇게 전용을 안 합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제가 아까 말씀드린 자료를 제가 지금 찾았는데요 이 언론사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2017년도에 7개가 증가했고, 2018년도에 7개, 그래서 2019년도에 또 5개사가....

언론사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20개 정도가 늘어났는데 그 언론사가 늘어난 게 뭐 아까도 잠깐 표명을 했는데 A 신문사를 하던 기자가 이 신문사를 그만두고 뭐 C 신문사로, 새로운 신문사로 이렇게 가고 또 이렇게 옵니다.
그래서 기존에 광고를 주던 A 신문사를 또 자를 수도 없고 그래서....

○전남수 위원자, 담당관님.

담당관님 말씀은 언론사가 늘어나니까 기존에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그 만큼 또 줘야 되겠는데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전용했다는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맞습니다.

○전남수 위원그러면 언론사가 계속 한정 없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고, 또 문 닫는 데도 있을 것 아닙니까?

문 닫는 데는 없어요?아까 자료 보니까 몇 군데에 2019년도에는 또 지출을 안 했더라고요.그러면 거기는 그렇게 또 언론사가 문을 닫은 것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문 닫는 언론사는 아직까지 제가 파악한 것은 없는 걸로....

○전남수 위원그래요? 아까 서류 보니까 탕정...자, 탕정신문.

이거 지금 하고 있습니까?

○전남수 위원탕정신문은 2019년도에 지금 지출이 없어요.

탕정신문만 있는 것이 아니라 2019년도에도 이렇게 지출을 안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이건 아니다.
지금 틀린 말씀을 하고 계신 거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제가 오류가 있었습니다.

제 기억에....

○전남수 위원아니, 그럴 수도 있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언론사가 늘고 기존의 것은 계속 줄어듦이 없이 오다 보니 예산이 부족해서 전용해서 쓴 거다.”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2019년도면 이렇게 쭉 자료를 보면 46쪽을 한 번 보실까요.그러면 여기서는 그냥 쭉 71번부터 86번까지는 제로베이스입니다.
그러면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돈이 부족해서 이렇게 전용했다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

○홍보담당관 오효근홍보비 전체적으로 그런 요인도 있고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홍보비가 많이 필요해서 전용을 하게 됐습니다.

○전남수 위원결론적으로 자료가 오면 그걸 확인하면 될 거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겁니다.

자, 2018년도에도 그럼에도 전용해서 썼고, 2019년도에도 썼으면 2020년도 현재, 올해 ‘20년도에는 전용한 것이 있느냐 없느냐.또 지금처럼, ’18·‘19년도처럼 그렇게 사무관리비를 전용해서 쓴 거냐.어떻습니까?
지금 한 6개월 정도 지났는데 뭐 “충분합니다.” “쓰지 않아도 됩니다.” “써야 됩니다.” “쓰고 있습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아, 제가 뭐 정확히 말씀은 못 드리는데요 저희가 그래도 전용을 안 하려고 나름대로 언론사 홍보비 집행기준이라고 작년에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전남수 위원자, 담당관님.

지금 본 위원이 여쭤보면 자, 지금 부서장 아닙니까?
총괄 책임을 갖고 있는 부서장입니다.

○전남수 위원그러면 벌써 이 부서에 대해서 돌아가는 사항은 다 파악을 하셨어야지 이런 부분에서 답을 못 주고....

자, “해 봤더니 지금 올해도 부족합니다.”“전용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라든지 아니면 뭐 “충분한 예산을 세워서 올해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라든지 해야지 지금 답변을 어떻게 주시는 겁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위원님 의견 알겠습니다.

제가 위원님 말씀대로 과장의 의지인데요 뭐 저희가 서운하더라도 광고비를 안 주겠다. 이 범위 내에서 끊겠다고 그러면 끊는 거고, 뭐 그 기자 분들의 여러 가지 요구를 수용한다면 수용하는 부분인데 제 지금 입장에서는 그냥올해는 전용 없이 예산 선 대로 집행을 하려고 저희가 언론사 홍보비 집행기준에 맞춰서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예, 뭐 좋습니다.

부서를 운영하다 보면, 또 사업을 하다 보면 그런 융통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이해가 가요.지금 뭐 어차피 이 부분에 대해서 횡령을 하고 뭐 이런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더 잘 해 보려고 이렇게 끌고 가는 부서장의 마음 충분히 이해하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충분하게 이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는 답변을 정확하게 줘야한다.
그래야 우리 과장님께서 자, “2019년도에도 마찬가지고 2020년도에도 마찬가지입니다.”“우리가 어쩔 수 없습니다.”“위원님, 다음부터는, 내년부터는 그렇게 안 하고 지금까지는 해 왔는데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정확한 말씀을 주셔야죠.

○전남수 위원저는 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남수 위원그래서 올 예산이 연말이면 또 내년 예산이 세워지는데요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전용해서 쓰는 것보다는 미리 예산 파악을 어느 정도 해서, 여유 있게 해서, 의회에 또 충분한 설명을 해서 이렇게 예산을 세워 이제는 그런 부분보다 기존의 예산대로 쓰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감사합니다.

○전남수 위원예, 다음은 42쪽입니다.

우리 홍보 보좌관 채용에 관한 모든 내역과 역할, 활동내역.이렇게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우리 홍보 보좌관님, 나오셨죠?홍보 보좌관이세요?

○전남수 위원우리 홍보 보좌관, 같이 동석을 해 주시죠.

우선적으로 아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또 이렇게 뵙게 돼서 반갑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산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홍보를 해 주신다는 점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몇 가지 아쉬운 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우리 홍보 보좌관님을 함께 자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해를 해 주시고요, 질의 과정에 홍보 보좌관님, 조금 언짢은 언투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본 위원이 처음 접해 보는 거고 본 위원의 말투가 좀 강하다 보니까 오해의 소지도 있는데 그런 오해의 소지는 마음으로는 없으니까이해를 해 주십사 하고서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드려볼게요.홍보 보좌관의 역할이 뭡니까?

○정책홍보보좌관 차윤주예, 우선 저는 정책홍보 보좌관으로 아산시청에 왔습니다.

○정책홍보보좌관 차윤주예, 보좌관이라는 것이 34만 아산시민들이 선출하신 아산시장님을 보좌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야가 정책홍보인 것이고요, 그래서 저에게 주어진 직책에 따른 역할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그래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 홍보 보좌관님, 1월 달부터 업무를 하셨으면 근 6개월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그 정도에 대해서 많은 업무를 하시느라고 했는데 보통 주로 내가 이런 업무를 했고 앞으로 이런 업무를 할 거다. 라고 말씀을 주신다면 어떤 말씀을 주시겠습니까?

○정책홍보보좌관 차윤주아산시의 정책을 홍보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시장님을 보좌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그런 역할들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 홍보담당관에서 제공해 드린 목록을 보시면 제가 그 동안 어떤 일을 했는지 개략적으로 알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우선 저에게 주어진 업무는 홍보기획을 총괄하는 역할이 있고요, 그래서 그 역할을 하기 위해서 저희 홍보담당관에서 나가는 주요 기획기사나 특집기사, 그리고 인터뷰 기사와 관련해서 전략을 수립하고 직접 작성하는 역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정에 대한 일관되고 세련된 메시지가 나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시장님의 메시지나 연설문을 최종 검토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자, 홍보정책이라고 하면 맞을 것 같아요. 그렇죠?

홍보정책?

○정책홍보보좌관 차윤주정책홍보 보좌관입니다.

○전남수 위원자, 정책을 홍보하는데 보시면, 주요 업무를 이렇게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아보면 우리 보좌관님께서는 말씀자료와 환영사, 추념사, 이런 부분을 주셨고요, 이 실·과에서 올라온 말씀자료를 검토하는 그런 역할을 하셨어요. 맞습니까?

○정책홍보보좌관 차윤주그런 역할도 제 업무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저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우리 홍보담당관님 말씀을 들으면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과장님과 홍보보좌관님한테.

자, 좋은 꿀단지가 있습니다.
좋은 꿀단지가 있는데 이 좋은 꿀단지에 아주 그냥 물단지 쓰듯이 적은 물을 담았어요.그러고서 그냥 이렇게 적은 물을 담아놓고서 이렇게 맙니다.
이 좋은 꿀단지가 있는데 활용을 해야죠.저런 좋은 꿀단지가 있는데도 활용을 못 한다는 것은 물론 보좌관님의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보좌관을 탓하기 전에 우리 홍보담당관의 문제도 있다는 말씀도 드려요.자, 우리가 이런 겁니다.
계속해서 우리 담당관님한테도 말씀을 드릴게요.자, 우리 담당관님.우리 새올행정시스템에 보면 우리 직원들은 담당 업무가 이렇게 나와 있어요.그런데 우리 보좌관님을 보면 이 담당 업무가 하나도 안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우리 보좌관님만의 책임은 아니에요.이것이 만약에 이렇게 됐으면 담당관께서 우리 직원들이나 해서 우리 보좌관이 이런이런 일을 하고 있으니, 이런 담당 업무, 이런 역할을 하고 있으니 이걸 올려라 라고 해 주는 것도 우리 담당관님의 역할이다.
그렇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제가 미리 못 챙긴 것 같습니다.

오늘 이후에 바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남수 위원물론 우수한 사람이 와서 적응하기가 쉬운 건 아니에요.

그렇지만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중간 역할을 잘 하는 것도 우리 담당관과 또 우리 팀장님들의 역할이다.
이런 말씀 좀 드려보고요, 우리 홍보보좌관님, 보통 우리 홍보보좌관님께서는 낮에 보면 업무로 출장도 다니시고 뭐 학교 업무도 보러 다니시더라고요.그런데 좀 아쉬운 건 뭐냐 하면 우리 행사장에 시장님께서 가시지 않습니까?
시장님께서 가시면 그래도 정책홍보담당관께서는 같이 참석해서 지역 언론인들하고 그쪽의 많은 분들하고, 기관장들하고 이런 대화를 통해서 아, 이런 것에 대해서 홍보를 해 주고 싶고 이런 거에 대해서 서포트를 해 주고 싶고, 이렇게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전혀 역할을 안 해 주신 것 같아요, 우리 차윤주 보좌관님께서는?그런가요?

○홍보보좌관 차윤주위원님께서 얘기하시는 일정들이 어떤 것인지 제가 정확하게는 파악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님의 주요 일정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가서 어떤 이야기를 하시는지, 그리고 어떤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시는지 그런 것들을 파악해서 관련해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고 하면 조금 더 챙겨보겠습니다.

○전남수 위원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능력이 충분하게 있으신 분이 그 능력을 활용 안 하니 좀 부족한....사람이 부족한 게 아니라 능력이 충분합니다.
그 능력을 활용 안 하니 좀 아쉽고 이렇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우리 이런 게 있어요.지역 언론인들이 우리 차윤주 보좌관께서 마주친...뭐라고 그럴까 만난 적이 별로 없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어요.물론 자주 만나는 분들도 있겠죠.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 보좌관께서 혼자 해소를 할 수는 없지만 그러면 그 역할을 우리 담당관께서 좀 아무래도 여성이다 보니까 다가가기가 쉽지 않을 것 아닙니까?
그것에 대해서 우리 담당관님도 보좌관님하고 팀장님들하고 우리 언론인들하고 이런 자리도 함께 해 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좀 있어요.우리가 이런 말씀을 드리기 좀 뭐 하지만 우리 홍보보좌관을 그냥 놔두는 것은 안 맞는 거예요.활용을 하고 역할을 주기 위해서 오게 한 거고 역할을 줬으면 그 역할을 백 배 아닌 그 이상을 하게끔 해 줘야만이 아산시도 피가 되는 겁니다, 살이 되는 거고요.그 역할을 있는 역할에 그 역할을 할 수 없게끔, 아니면 뭐라고 그럴까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을 그렇게 방치한다는 것은 역할이 담당관님 역할도 좀 부족했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그래요. 하여튼 뭐 우리 보좌관님이 이렇게 아산에 오셨는데 어차피 업무를 맡아 주신 거니까 이왕 어차피 하시는 거니까 좀 더....지금까지 안 했다는 말씀은 아니에요.그런데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좀 아쉽다.
충분하게 능력이 있으신 분이고 정말 그런 활동을 하실 수 있는 분이 왜 이렇게 못 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오늘 자리를 좀 한 번 같이 했고요, 진짜 우리 지역 언론인들하고 많이 상생을 해서 정말 활용을 하셔서 야, 우리지역에 정말 이런 것을 홍보했으면 좋겠다. 시장이 이런 정책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것을 같이 했으면 정말 아산은 외지에서 우리 아산을 찾고 싶고 아산을 부러워 하는 그런 아산이 될 거다.
그 역할을 홍보담당관 홍보보좌관님만 하실 게 아니라 우리 홍보담당관님이나 우리 팀장님들도 그렇게 함께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릴게요.

○홍보담당관 오효근예, 명심하겠습니다.

○전남수 위원그래요. 하여튼 뭐 항상 부서별로 우리가 항상 직제순으로 홍보담당관이 제일 첫 스타트에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됩니다, 항상 매년.

그래서 항상 긴 시간을 하고 또 많이 질책을 받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이런 계기로 인해서 더 잘 할 수 있다고 보고요, 우리 의회 의원님들도 홍보담당관실을 정말 관심 있게 보고 있다.
그리고 또 이 자리에서 정말 고생하시고 노력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고맙다는 말씀을 드릴게요.그래서 오늘 이런 자리가 꼭 질타의 자리고 이런 자리가 아니라 이런 자리로 인해서 개선되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자리였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원만한 감사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3시58분 감사중지)
(14시04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희영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전남수 위원님, 계속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수 위원예, 아까 우리 전용 집행내역을 이렇게 자료 요구했는데 보니까 모든 것이 좀 안타깝게도 연말에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가 있었고요, 이런 부분이 사전에 파악이 돼서 진행이 되고요, 물론 이런 부분이 새롭게 광고비를 주는 것이아니라 더 플러스 되는 것에 대해서 좀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그래도 항상 이렇게 담당관님이 노력해 주심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항상 좀 더 투명하게 집행을 하라는 말씀을 드릴게요.

○홍보담당관 오효근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남수 위원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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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래전략과 소관(14시06분)맨위로 이동
○위원장 김희영이어서 기획경제국 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경제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기획예산과장님, 미래전략과장님, 기업경제과장님, 사회적경제과장님, 세정과장님, 징수과장님은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선서가 끝난 다음 선서문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고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에 따른 고지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지사항 끝에 실음)
기획경제국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국장 유지원“선서,” 본인은 아산시의회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아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0년 6월 12일기획경제국장 유지원기획예산과장 선우문미래전략과장 문병록기업경제과장 임이택사회적경제과장 김영환세정과장 정광섭징수과장 박종민

○위원장 김희영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미래전략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정근·김수영위원님, 자료번호와 페이지수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안정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정근 위원예, 안정근 위원입니다.

페이지수 149페이지 봐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환경 정비, 해 가지고 클린아산 T/F팀이 지금 조성돼 있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렇습니다.

○안정근 위원지금 클린아산 T/F팀에서 아산시 정주여건을 좀 더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다는 거에 일단 감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 클린아산T/F팀이 구성됐는데 주 역할이 무엇입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주 역할은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클린아산, 여러 곳에 걸쳐 있는 아산시의 어떤 치우고 이런 그쪽 분야를 컨트롤타워 역할하는 부분 하나하고요, 저희가 그 동안 무분별하게 됐던 공공디자인을 정비하는 일, 두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제가 먼저 친화형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아산시에 쓰레기를 처리하는 실·과가 몇 개나 있는지 아십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정확히 주요 부서는 도로과, 자원순환과, 산림과, 이 정도고요, 전체 연관되는 부서는 10개 부서 정도가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일단 시민들은 환경이, 눈에 보이기 싫어하는 쓰레기들에 대해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이게 정확히 무슨 과에서 한다. 라기보다 한 과에서 맡아 가지고 민원 접수를 받아서 그거에 담당이 되는 실·과에 내려가는 시스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그게 좋다고 보고요, 제가 알기로 자원순환과에 긴급정비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긴급하게 들어오는 쓰레기 민원은 그 팀에서 처리하고요, 그렇지 않고 시일이 소요되거나 양이 많은 부서는 소관 부서별로 현재 처리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그렇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몇 번 쓰레기를 치워달라고 요청을 했더니 그 실·과 부서가 정해지지가 않아 가지고 말을 하다 보니 그건 면적이 커져버리니까 “다른 실·과로 통화를 하셔야 합니다.” 라고 저도 몇 번을 그런 적이 있는데 우리 아산시 클린아산 T/F팀, 깨끗한 아산을 만들겠다. 라고 T/F팀이 구성이 됐으니 일반적으로 시민들한테서 들어오는 이런 쓰레기, 보기 싫은 환경물에 대해서는 클린아산 T/F팀이 전화받는 부분은 전담을 하시고, 다른 부분들은 실·과에다가 시민들이 전화를 따로 돌아가면서 하지 않게, 여기에 했다 저기에 했다 하지 않게 그 방안을 좀 모색하여 주시기 바라고요, 그렇게 해 주시면 시민들은 그냥 힘들 때 클린아산 T/F팀에 전화만 하면 되는 거니까 그건 좀 행정에서 책임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문병록그 부분은 답변을 잠깐 드리면 내부적으로도 저희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클린아산T/F팀이 솔직히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사람 인력은 팀장 한 사람이거든요.그래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은 알겠는데 한 명 가지고 그걸 다 커버하기 어려워서 우리 내부적으로 인력을 자원순환과에 더 배치할 거냐, 도로과에 더 배치할 거냐, 이런 내부적인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 번 논의되는 과정을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정근 위원알겠습니다.

그리고 152페이지입니다.
지금 152페이지 보면 SOC사업 4개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은 지금 마지막 ‘23년도까지인데 차질없이 이 사업은 진행되는 거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작년도에 상정된 사업은 차질없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안정근 위원예, 그럼 그 뒤에 보면 신규가 있습니다, 신규 SOC사업.

○안정근 위원지금 저희가 처음에 추진했던, 그러니까 ’19년도 SOC사업을 했을 때에는 어느 정도 정부에서 다 받아들여졌는데 지금 ‘20년도에는 SOC 이 공모절차가 좀 바뀌었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4월까지는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다가 갑자기 국비에서 도에 떨어뜨리는 예산이 없다고 해서 전체적으로다가 시 지역에서 신청한 SOC사업은 막힌 상태입니다.

○안정근 위원그러면 지금 저희가 2021년도 SOC사업을 추진현황으로 했는데 이 사업이 SOC로 가지 못 하는 것 아닙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래서 저희가 올해 2개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가는 것은 막혔기 때문에 저희가 그 2개 중에 하나인 월천도서관 부분은 별도로 문광부에 별도 사업으로 해서 지금 공모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안정근 위원그럼 서북부 학교연계는 어떻게 된 겁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그것도 지금 계속 협의 중인데요 토지 부분에 대해서 아직 학교 교육청 쪽하고 협의가 완전히 끝난 상태는 아니고요, 저희가 또 시 재정도 생각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어서 일단 올해는 월천 쪽의 한 군데만 신청한 걸로다가 이렇게 신청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지금 저희가 새로 하는 사업이 중간에 기조가 바뀌어 가지고 조금 차질이 많은데 그렇다 하더라도 행정에서 많이 살펴주셔서 행정에서 이 사업이 꼭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됩니다.

○안정근 위원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애쓰셨고요, 질의하겠습니다.

139페이지, 시정질의 내용 중에 지금 미래 신산업 발굴추진을 굉장히 열심히 해 주시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 지금 자료에 보면 수면산업 공모신청이 ’20년 4월로 되어 있는데 이 사업이 신청됐나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신청이 돼 있고요, 다음 주 수요일에, 코로나 때문에 일정이 좀 늦어져서 그러는데 다음 주 수요일에 주관 기관 중심으로 발표회가 서울에서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완전히 확정은 아니고 발표하고 그 이후에 확정이 되는 거겠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렇습니다.

○김수영 위원아직 확정은 안 된 거고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

다만, 산자부에서 좀 신경을 써 주시는 부분이 있어서 최대한 저희가 노력을 하면 될 걸로 알고 지금 진행을 시키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꼭 됐으면 좋겠고요 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시고, 이 수면산업은 지금 신산업으로 경기도 권은 이미 경기도 자체에서도 시작이 발빠르게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김수영 위원그럼 저희가 만약 공모가 혹시라도 안 된 이후에 이 사업 육성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저희가 공모사업을 하는 이유가 아산이 보면 산업적인 기반이 좀 약합니다.

특히 수면산업은 경기도 쪽에 많이 있거든요.그래서 저희가 공모사업을 한 이유는 이 공모사업을 근거로 해서 국가사업을 앉히고 플랫폼을 구축해서 어떤 산업을 육성하고자 그런 저기이거든요.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수면산업이 안 되면 특별하게 저희 해결방안은 없습니다. 없는데 저희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하고 다른 사업에서 같이 연관돼서 하는 게 있거든요.그래서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최대한 되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네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렇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노력 많이 해 주시고요, 부속자료 6페이지에 보면 미래전략사업 발굴을 위한 워킹그룹 운영을 지금 작년 9월부터 하셨네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렇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그럼 이 활동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솔직히 작년에 구성을 해서 본격적으로 운영은 못 한 상태입니다.

구성해 놓고 한 번 정도 모였고요, 이게 구성을 해서 저희는 이게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이 나올 걸로 알고 하고 있는데 기관마다 의견도 틀리고 그래서 운영에는 솔직히 어려움이 있어서 올해 하반기 정도부터는 본격적으로 한번 다시 운영해 보려고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전략사업 아이디어, 서로 소통하고 발굴하는 기본 세팅은 너무 좋은데 실질적인 활동이 안 됐다. 라는 얘기이신 거네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하반기부터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다음 140페이지, 아산 세무서 관련 여쭤보겠습니다.

어쨌든 시간적으로도 많이 지체를 하면서 여러 가지 방안을 지금 계속 모색한 절차들이 있는데 지금 ‘20년 4월에 조달청 자산관리공사 현장조사, 실시됐네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왔다갔고요.

○김수영 위원예, 결과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아직 결과는 나오진 않았습니다.

긍정적으로 검토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이 부분도 지금 시 행정의 의지가 어떤지가 가장 관건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어떻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약간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행정에서는 반드시 저희가 땅도 투자를 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왔으면 좋겠는데 뭐 실질적인 것은 세무서 의지가 가장 중요하거든요.그래서 저희가 뭐 이런저런 압박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저희는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은 행정에서 의욕만 되는 건 아니고요, 뭐 위원님들도 좀 도와주셔야 되고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일단 시간상으로도 많이 지체되면서 시민들이 답답해 하는 부분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리고 시간이 지연되면서 지금 배방에 있는 상황에서 배방 주민들은 또 이쪽으로 갑자기 오는 부분에 대한 부분도 또 반감 아닌 반감을 살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렇습니다.

○김수영 위원좀 발 빠르고 조속하게 서로 협조를 해서 무언가 결정이 빨리 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연계해서 141페이지에 배방지역 공단조성이 정상 추진으로 되어 있는데 2019년 11월에도 같은 내용으로 그대로 되어 있습니다.

대형 건설사 자료제공으로만 되어 있고 중장기 검토로만 같은 내용이 1년 동안 같은 내용으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이 부분은 저희도 지금 배방지역에 산업단지가 하나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계속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업체들을 만나보면 수요 타산이 잘 안 맞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계속 저희는 뭐 엔지니어링 회사도 만나고 또 시공사도 만나고 해서 자료를 계속 제공해서 가능하면 배방에 산업단지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성사는 잘 안 되는 상황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아산의 산업단지 구성이 지금 여러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지역적인 욕심인 상황에서 집중도가 떨어지는 부분 아닌가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그런데 아시겠지만 산업단지는 관에서는 저희가 희망을 하는 거고요, 어차피 민간에서 자기 돈 들여서 하겠다고 이렇게 확약을 해야지, 결심을 해야 진행되는 부분이라 저희는 자료제공하고 이렇게 유치하는 선에서 그칠 수밖에없는 약간 그런 어려운 상황이긴 합니다.

그런데 하여튼 저희가 최대한 여기도 만나고 저기도 만나고 노력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그럼 어떤 환경적인 여건이 안 되는 건지, 아니면 경제가 지금 어려운 상황이라서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인지, 어떤 부분으로 지금 판단하고 계신가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경제적인 상황도 좀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이제 아산 외에 인근에도 산업단지가 계속 개발되고 있는 상황에 있어서 시기적으로다가 약간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계속 어쨌든 노력은 하시고 결과는 기다려야 되는 상황인 거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하여튼 저희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다음에 142페이지, 아까 안정근 위원님도 말씀하셨던 환경정비 T/F팀, 클린아산 T/F팀 관련해서 조금 질의하겠습니다.

T/F팀이 작년에 구성이 된 거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렇습니다.

○김수영 위원그래서 제 기억으로도 동사무소에서도 협약식 개념으로 주민자치나 이렇게 했던 걸로 기억이 나고요, 그 다음에 순천향대나 대학 주변으로 자원봉사를 또 엮어서 하려고 했던 부분인 거잖아요, 그렇죠?

○김수영 위원어쨌든 시 행정력으로 부족한 환경정비를 지역 시민들과 함께 하겠다는 의미에서 이 부분이 구성된 거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렇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그런데 활동상황들을 보면 많이 이렇게 실제적인 활동들이 안 되고 있었다.

물론 코로나도 있었겠지만 또 계획적인 거에서 이 자원봉사자들이든 지역의 시민들과 함께 하는 부분에서는 활동에 대한 세밀한 계획이 있어서 이 부분이 전달됐어야 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저희도 뭐 행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좀 있고요, 다만 그 전처럼 시민들도 이런 동네청소하는데 이렇게 자발적으로 솔직히 나와서 청소하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각한 것이 대학생들 위주로, 젊은 사람들 위주로 자원봉사 점수하고 연계해서 한 번 해 보자 해서 구성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그것을 활성화 못 시킨 부분이 있거든요.그래서 그 부분은 좀 아쉽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코로나가 진정되는 대로 한 번 모멘텀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이 환경정비는 일단 자기 건물 앞,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부터 스스로 할 수 있는 이 시민의식 활성화도 또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부분도 좀 세심하게 계획을 세우셔서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좀 인식개선도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 부분도 한 번 고민해 보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수영 위원그리고 원룸단지의 재활용 수거함, 분리수거함이 지금 설치된 곳들을 보니까 빠진 곳들이 꽤 많아요.

○김수영 위원추가적으로 해서 지금 지속적으로 설치 계획은 있는 건지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일단 저희가 원룸단지라서 막 설치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연락이 닿거나 또 소유주 동의 하에 그 소요 갯수를 파악해서 설치한 거거든요.

더 수요가 있으면 더 설치하는 방법으로다가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아, 소유주 동의가 있으면 신청하면 가능한 건가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저희가 읍·면·동사무소 통해서, 아무데나 설치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단은 소유자의 동의가 되는 쪽에만 일단 설치한 상태입니다.

○김수영 위원그럼 이 부분에 대한 건 전체 홍보가 잘 됐나요?

별로 안 된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어떻게 됐나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홍보 부분은 한 번 챙겨....

이제 설치가 됐거든요.올해 6월 달에 설치가 완료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그래서 홍보 부분은, 저희가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챙겨서 전반적으로 한 번 홍보를 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이 분리수거함이 됐다 하더라도 수거함이 된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함에 버려진 것들이 어떻게 빨리빨리 수거가 되느냐에 따라서 거기에 시민들이 또 버린다는 생각이 더 많이 적극적으로 생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수거에 대한 부분도 확실하게 세밀하게 세워서 진행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 부분은 자원순환과와 협조해서 바로 치워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151페이지 공공디자인 개발 관련으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이 공공디자인은 우리 도시를 이미지화하는 어떤 도시 경쟁력 중의 하나로 들어간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김수영 위원그래서 지금 이렇게 다양한 개발들을 하고 계신 걸로 생각을 하는데요 현재 보여지는 곳에 디자인 위주로 지금 하고 있잖습니까, 공공디자인 관련해서?

○김수영 위원안전총괄과하고 연계해서 이 안전관련 공공디자인 쪽도 지금 어느 정도 계획이 되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문병록현재까지는 안전관련 쪽에서는 올해까지 사업계획에 잡혀 있는 건 없습니다.

그 부분은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이 부분도 범죄예방 관련이든 안전 관련이든 이 부분도 이제부터는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적극적으로 추진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수영 위원그리고 공공디자인이 어쨌든 여기에 보면 문제 대책에 부서별로 임무를 변경하거나 적용하지 않는 사례가 있어서 작년 예산에 어쨌든 교육을 하겠다고 예산을 넣었고 저희는 그 교육비가 과다로 돼서 삭감을 좀 한 게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삭감된 비용으로 지금 교육이 실시가 되고 있습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아직 계획만 잡아놓고 있고요, 코로나 때문에 그 계획은 실제 못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최소화해서 직원들하고 업체들하고 중심으로 교육을 한 번 시켜볼까 지금 구상만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이 교육이 필요하다 라고 보거든요.

어쨌든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추진이 되어야 홍보가 되고 자리잡는 거라고 생각이 돼서 적극적으로 좀 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수영 위원예, 이상입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희영예, 안정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정근 위원예, 안정근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미래지향적인 중장기적 발전, 50만 자족도시 하기 위해서 지금 저희가 산단들을 계속 끌어오고 있는데 이 산단들이 계속 끌어와진다고 그래서 자족도시가 될 수 있을까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어려운 말씀이신데요 일단은 요새는 산단이 복합으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시에서 구상하는 것이 도시개발사업하고 산업단지사업이 있어서 거기에 보면 주택이 들어가는 걸로 봤을 때 거기의 인구 한 20만 정도라고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그래서 지금 30만, 20만으로 해서 50만, 기본적인 인구는 그렇게 된다고 보고요, 중요한 것이 정주여건이나 교통여건이나 문화여건이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별도로 해서 또 이렇게 채워나가는 쪽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정근 위원우리 아산시가 자꾸 천안시로 인구가 빠져나가는 것은 제가 볼 때 산업단지며 사는 것은 아산시가 더 좋다고 해요, 천안시보다.

그런데 그쪽으로 빠져나가는 이유를 보니까 교육열, 거기 천안시는 특색을 맞춰놨더라고요.그런 것처럼 아산시가 이렇게 기업들, 산단을 많이 조성하는 것도 좋지만 오셔서 여기에서 소비할 수 있는 것도 저희가 미래지향적으로 맞춰줘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합니다.
앞으로 좀 더, 산단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데 그 이후에는 우리 아산시 자체 내에서 이런 사시는 분들의 욕구가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의 개발들이 꼭 병행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을 짜실 때 이런 부분까지 꼭 참고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알겠습니다.

○안정근 위원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본 위원이 감사하겠습니다.

자료번호 8번, 계획 중인 산업단지 추진현황, 페이지는 146페이지입니다.
저희 참고자료, 잘 주셨어요.감사하고, 이 참고자료의 내용이 최종적으로 정확한 내용이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제가 산단에 관심이 굉장히 많고요, 기업경제과의 산단도 그렇고 미래전략과는 그렇지 않겠지 라는 희망을 갖고 제가 자료를 검토하는 과정에 ‘19년도 8월 28일 날 저희에게 산업단지 추진현황을 준 자료가 있어요.

○위원장 김희영그 자료하고는 또 엄밀히 다른 자료가 이번에 이 감사자료에 올라와요.

예를 들면 음봉 일반산업단지도 보면 뭐 위치는 바뀔 수 있어요. 뭐 동암리하고 덕지리였는데 지금 월랑리가 하나 첨부되어 있어요.이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음봉 일반산업단지의 조성기간이 언제였냐 하면 ’17년부터 ‘21년이라고 자료에 해서 주셨어요.우리 과장님, 잘 모르시겠죠?이게 ’24년으로 지금 다시 했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희영그러면 이 ‘19년도 8월에 줬던 ’17년도부터 ‘21년까지 준공을 하겠다는 자료가 맞았던 겁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아니,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세심하게 못 챙겨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요, ’19년 행정사무감사 때 자료는 ‘18년도 자료고, ’19년도 지정계획에 나온 그 면적하고 공기입니다.
그런데 이게 2020년 지정계획으로 넘어가면서 이 지정계획 자료는 업체 시공사에서 만든 자료고요, 지정계획하면서 지정계획에 고시될 때는 면적이 조금 변동되거든요.그 부분이 변동된 부분이고요, 제가 중간에 그 세세한 부분을 못 챙겨드린 것은 저희 잘못인데 공기나 면적은 이 사업 흐름에 따라서 조금씩 변동이 될 수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조금이라 하면 1년, 뭐 이 정도는 저도 이해하는데 ‘21년도에서 3년이 더 지역이 되는 ’24년으로 표기가 된단 말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설명을 다시 해 달라는 얘기죠.사업비라든지 규모가 약간씩 변동이 되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아까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민간산업단지이지 않습니까?

이게 당초에 저희는 이렇게 해서 갔으면 좋겠다고 해서 진행이 되는데 이 음봉 일반산업단지 추진하는 측에서 어떤 자금사정이 됐든지 내부사정이 됐든지 좀 행정 프로세스를 약간 딜레이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저희는 독려하는데 그쪽에서 “야, 우리 조금만 이따 할게”, “조금만 이따 할게”, 그럴 경우에 뭐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위원장 김희영특별하게 음봉을 하나 거론하기가 좀 그렇습니다만 지금 음봉의 일반산업단지가 기업경제과에서 시작하는 단지가 몇 군데가 다 이루어지고 있잖습니까?

○위원장 김희영미래전략과와 함께 모두 다 시작은 해 놨는데 어떤 결과물이 전혀 안 나오고 ‘21년에 마무리를 하겠다는 것은 ’24년도로 다시 또 지연이 되는, 이유도 모르는 듯이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애초에 시행사하고 얘기를 하는 과정에서 디테일하지 못 했던, 그리고 지역주민은 이게 언제 되는가, 이것의 마무리를 언제 하는가 라고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이렇게 되는 것은 행정에도 책임이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위원장 김희영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주요 업종에서 그 당시에 저희 줬던 창고하고 운송 관련 서비스업이 지금 현재 여기 주요 업종에 없어요.

○위원장 김희영그러면 이 단지 안의 이 업종은 입주를 못 한다는 걸로 배제가 돼 있는 겁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잠깐만 제가....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그렇게 됐습니까?

○위원장 김희영그러면 희망 입주업체가 굉장히 줄어들 텐데 그런 우려는 없습니까?

이 창고와 운송업종은 왜 제외가 된 겁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아, 그 용지 그 부분을 복합용지로 돌린 부분입니다.

○위원장 김희영처음에 저희가 환경영향평가 본안까지 협의를 하반기에 한다고 했는데요 그런 것은 문제 없습니까?

그런 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 업종을 뺀 건지, 그냥 복합 그 부분 때문에 그 업종만 배제시킨 건가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환경 부분에서 그 부분에 대해 공람할 때 주민들 의견도 나오고 환경부 의견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일부 빼고 나머지는 복합용지로다가 전환시킨 걸로....

○위원장 김희영그러면 과장님!

○위원장 김희영음봉 일반산업단지하고 지금 제2 디지털 일반산업단지 범위, 위치가 거의 비슷해요.

뭐 리로 보면 똑같은 곳이잖아요, 그렇죠?

○위원장 김희영그러면 이 두 산단은 같이 간다고 봐도 되는 거예요, 어때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거의 비슷하게 가고 있습니다.

음봉이 먼저 시작을 했는데요 음봉 사업주가 좀 딜레이 시키다 보니 디지털이 늦게 시작했는데 거의 비슷하게 같이는 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그러면 두 산단 시행사가 틀리잖아요, 시행자가?

○위원장 김희영그런 협의가 원만하게 되고 있다고 보면 되나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저희가 그래서 도에서도 걱정하는 것이 구역계가 겹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같이 가야 한다.” 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수차례 양쪽 산단 그 설계하는 사람들을 불러서 그 일정이나 구역계는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이게 여기 일정표에 보면 ‘19년도 4월 4일에 구역계 중복했다는 실무협의가 있었다. 라고 표기를 해 주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구역계에 대한 것을 아직도 협의가 안 끝났습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구역계는 거의 협의가 다 끝났습니다.

작년에 수차례 그걸 가지고 일정이나 구역계 가지고 협의를 했다는 말씀입니다.

○위원장 김희영아, 그것은 협의가 끝났다?

○위원장 김희영그리고 지금 현재 그 구역계가 중복된 거에 따른 협의를 다시 하셨고, 그렇죠?

○위원장 김희영그리고 또 구역계 확정했다는 실무협의를 했단 말이에요.

○위원장 김희영그거의 두 단계를 거치면서 문제는 없이 원만하게 이것 또한 됐다고 보면 되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특별하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그리고 세 번째, 선장 일반산업단지요.

○위원장 김희영이 부분에서 지금 현재 사업 시행자를 모집 중에 있는데 그 모집 현황은 어떻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이게 어려운 게 일반 공고처럼 공고를 해서 와라, 이런 게 아니고요, 저희가 말씀드리면 현대 엔지니어링, 그 관련 회사, 이렇게 자료를 제공하고 여기에 관심 있는 업체가 있으면 가서 쫓아가 송부하고,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지금 뭐 그래도 몇 프로....

○미래전략과장 문병록몇 프로라고 말씀드릴 수 없는 게 일단은 시작해서 딱 뭐를 해야지 시작이라고 볼 수 있지 그 전까지는 다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그걸 쓰지 못 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지금 여기 추진 내용에 보면 “시행사업자 모집 중” 이렇게 돼 있어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모집 중인데 모집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라고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모집 중‘이라고 하지 말고요, ’모집계획 중‘, 이렇게 해서 무얼 넣어야 되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이게 모집 중이면 뭐 몇 곳이 됐는지, 아니면 몇 프로가 됐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죠.

그리고 저희들이 이거에 관심이 있든 아니면 선장의 여기 대흥리에 사시는 분들이 물어볼 때에는 “아, 지금 이렇게 진행합니다.” 라고 저희가 응대를 할 텐데요 그것은 좀 이후에는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신창 일반산업단지 또한 이것이 ’19년도의 자료에 보면 사업기간이 ‘19년부터 ’23년으로 표기가 되어 있었어요.

○위원장 김희영그런데 이게 ‘20년부터 ’24년, 뭐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또한 여기도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에 대한 업종이 그 당시에는 포함이 되어 있었는데 이게 지금 없어요.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신창 일반산업단지는 먼저 저희가 할 때 신창 수장리 쪽에 신청을 계룡건설 쪽에서 추진하다가 그쪽에서 어떠한 토지 소유주들한테 동의가 잘 안 됐습니다.

그 과정에 이쪽 오목리, 궁화리 쪽으로 장소가 옮겨졌고요, 그 과정에서 이 주요 업종이나 면적이 조정이 된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여기도 화학물질이나 화학제품이 빠짐으로 해서 이후에 그 희망업종 할 때 문제되지 않겠어요?

이런 데가 굉장히 많이 희망할 것 같은데?

○미래전략과장 문병록그래서 저희도 고민인데요 화학을 넣으면 되게 선호하는 업종이 될 것 같은데 신창도 위치적으로다가 화학을 넣기에는 애매한 주변의 동네가 있어서 그렇고요, 그래서 선장 쪽에 화학을 넣는...선장 쪽은 민가가 좀 많이 없거든요.

그래서 선장 쪽에 화학을 넣는 것으로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선장 쪽으로 화학을 넣는 거요?

○위원장 김희영제가 산단에서 쭉 질의를 해 봤고요, 이것이 어떤 시점에서 이용을 하는 것 같은 이런 유의 아이템처럼 이렇게 비쳐지지 않을 수 있도록, 그러니까 굉장히 많은 산단 7∼8개가 넘게 막 움직이고 있는데 어디 하나 제대로 삽을 뜨는것 같지 않은 불안하고, 그리고 지역주민의 민원이 포괄적으로 있었던, 어디라고 하면 아실 만한 지금 추진하는 곳이 있는데 그 산단이 들어옴으로 해서 그 동안에 그런 민원들이 다 사그라질 것 같은데 이것의 희망이 보이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팀장님도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과장님도 역시 많이 하시는데 이런 것들이,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희망을 하든 안 하든 지금 의견수렴이 충분히 되어 있고, 시행자에게 전달이 되어 있는 과정들이 꽤 있는 것으로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제대로 답변을 받고 지역주민과 합의체를 봐서 제대로 속도를 내서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특히나 지역의 어떤 민원으로 인해서 산업단지화를 희망했던 곳에서는 이제 창문을 열어야 되는 시기가 돌아오면서 굉장히 저희들은 난감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박차를 가해 주시고요, 하나 더 마무리 발언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게 오늘 받은 자료와 6개월 후에 받은 자료는 또 분명히 수치나 위치나 어떤 이런 것들이 틀릴 겁니다.
그래서 그 틀리는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너무 많은 갭이 벌어지는 부분은 이해할 수가 없죠.그리고 담당자가 바뀜으로 인해 인수인계가 안 돼서 또 걸러걸러 확인을 해야 하는 이러한 과정을 제가 이번에 밟아봤습니다.
그래서 이 중요한 업무에 대해서는, 특히나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실·과에서 지금 현재 진행상황판이라도 만들어서 이렇게 비치를 해 놓으면 이런 것들의 그런 오류가 범해지지 않고 잘 갈 수 있을 것 같거든요.한 번 그 부분은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희영예,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감사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41분 감사중지)
(14시5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희영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남수·맹의석 위원님, 자료번호와 페이지수를 말씀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맹의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맹의석 위원과장님, 맹의석 위원입니다.

업무에 노고가 많으시고요, 155쪽에 천만 원 이상 모든 예산의 지출현황에서 제가 매번 행정감사 때 지적하는 내용인데요 예산절감을 위해서 맨 위에 자문단 운영에 관련해서 5천만 원 예산 세우셨고 지출에 4204만 9000원을 사용하셨거든요.

○맹의석 위원그 세부내역 주신 것도 봤는데 지금 모든 자문료 지출에 있어서 리포트 작성을 다 받으셨더라고요.

○맹의석 위원그런데 이렇게 저희가 업무용역이라든지 기타 이렇게 업무의 진행을 보면 굳이 리포트를 안 받아도 자문이라든지 어떤 증빙자료가 필요하다든지 해서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리포트 작성이 필요해서 예산이 좀 더 들어갈수 있는데 간단한 그냥 심의라든지 이런 경우에는 충분히 줄여서 이런 예산도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심의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심의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 리포트가 필요한 부분이 많아서 리포트도 받고 있고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미래전략과뿐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도 필요 이상으로 이런 부분에 지출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한 번 참고 좀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알겠습니다.

챙겨보겠습니다.

○맹의석 위원다음은 171쪽에 민선 7기 공약사업에 대해서 저희들이 질의를 했고요, 아까 김수영 위원님하고 중첩되는 질문이라 다른 부분 빼고 제가 필요한 부분만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산 세무서 청사 신축 관련해서 뭐 뜨겁습니다.
사실은 아까 지역별로 배방이라든지 또 탕정에까지 얘기가 나오고 온천동에도 얘기가 나오는데 미래전략과에서 지금 이 공약사항이기 때문에 검토가 됐던 부분이고요, 저는 좀 아쉬움이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하느냐 하고 한 번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맹의석 위원지금 온천지구에 세무서 부지를 온천지구로 유치하려고 세무서를 하잖아요?

○맹의석 위원온천지구 택지를 개발할 때 공공용지 부분을 같이 개발했었으면 어땠을까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공공용지로 개발된 겁니다.

○맹의석 위원그러면 공공용지 지가가 어떻습니까, 지가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지가는 평방미터 당 96만 15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그럼 일반용지하고 가격은 차별화되어 있습니까, 지금 공공용지가?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차별화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일부 환지방식으로 개발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 지가 부분은 정확하게는 솔직히....

○맹의석 위원확인을 좀 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는 공공용지면 지가도 싸고 정부 기관들이 진입하기가 좀 쉽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에는 지가 부분이 뭐 비싸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미래전략과장 문병록비싸서 그런 건 아니고요.

○맹의석 위원아닌 것 같고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이제 아시겠지만 세무서도 그렇고 직원들 내부 의견이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대개 그 사람들도 천안·아산·청주, 이렇게 돌아다니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가는 어차피 국비예산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그건 신경을 안 쓰는데요 자기네가 출·퇴근하던 거리에서 벗어나니까 좀 싫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아, 뭐 그런 직원들에 대한 내용은 제가 충분히 이해를 했고요, 온천지구 내에 공공용지 부지 관련해서는 한 번 다시 한 번 조사해서 말씀을 해 주시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알겠습니다.

지가 부분은 상세하게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맹의석 위원예, 확인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공디자인 관련해서 지금 관용차량의 데칼...열심히 지난해부터 하셔서 거의 완료가 됐더라고요.

○맹의석 위원나름 깔끔하게 좀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요 근래에 또 시내버스 도안이 이렇게 이루어졌는데 제가 어제 자료를 받았는데 지금 앞뒤 쪽의 데칼이 시내버스에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거 자동차 도안입니까, 아니면 아산시 자체적도안입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작년도에 예산을 세워주셔서 저희가 선문대하고 해서 자동차 시내버스에 대한 공공디자인을 개발했고요, 저희가 온양교통하고 아산여객에 “우리가 이렇게 공공디자인을 개발했으니 적용시켜 주세요.” 라고 해서 지금 진행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맹의석 위원아, 그러면 지금 마름모 모양이라고 그럴까요 시내버스의 앞뒤 쪽으로 적용된 부분은 타 도시에는 지금 사용 안 하고 아산만 고유적으로 사용하는 도안인가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타 시·도까지는 솔직이 비교해 보지는 못 했고요, 디자인 개발된 다음에 뭐 공공디자인 심의위원회를 통과한 디자인이라 솔직히 저희도 디자인에는 문외한이다.

그냥 그렇게 적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맹의석 위원이 부분은 예를 들어서 자동차 출고회사에서 도안을 가지고 있다고 그러면 진행된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아산시가 이걸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알고 있는데 확인을 좀 해 주십시오, 그 부분도.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이게 저희가....

○맹의석 위원팀장님, 확인을 한 번 해 주시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저희가 이 시내버스 디자인에서만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개발은 선문대랑 같이 했고요, 그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그래서 그 선문대에서도 자기네가 개발했으니 50대 50으로 하자 그래서 아산시 50, 선문대 50으로 해서 디자인 특허등록을 한 상태고요, 이것이 뭐 다른 데에서 도용될 일은 없을 텐데요 그래도 아산시에서 개발한 디자인을 다른 데에서 함부로는 사용할 수 없도록 특허 디자인 등록을 했습니다.

○맹의석 위원절차는 잘 밟아서 하신 것 같습니다.

○맹의석 위원제가 이렇게 시내를 다니면서, 차량을 같이 타고 가면서 지금 이 시내버스, 또 대중교통 마중버스도 지금 저희 눈에 띄는 색깔이 크게 세 가지 정도로 크게 나누어져서 색깔이 칠해져 있거든요.

○맹의석 위원전체적으로 뭐 녹색이라든지, 또 어느 차는 국방색이라든지, 또 어느 차는 국방색에 흰색이 올라와 있다든지, 이 부분은 좀 미스가 있어서 됐는지 아니면 어느 쪽으로 가려고 해서 됐는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은 마중버스에 관련된 사항이 있습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저희 아산시의 기본 색이 청색하고 녹색입니다.

그래서 시내버스는 청색 바탕으로 갔고요, 그 다음에 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공영버스는 녹색계통으로 해서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맹의석 위원아, 그 녹색버스도 앞뒤로 데칼이 들어가네요, 그러면?

○맹의석 위원위에 보니까 데칼이 있네요, 보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다 들어갑니다, 똑같이.

색깔만 틀린 거고요 기본 디자인은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맹의석 위원저는 녹색보다는 뭐 국방색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렇게 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이 표현이 이런 거고요, 제가 보기에는 녹색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맹의석 위원뭐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는데 지금 마중버스하고 시내버스도 마찬가지로 사실 좀 어두운 색 계통입니다, 시내버스 같은 경우.

○맹의석 위원타 도시의 차량을 제가 유심히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까 밝은 색 톤이 많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뭐 흰색 계열도 반 이상이 들어가 있고 한데 제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다면 상부 정도는 가벼운 색으로, 밑에는 무거운 색이 갔으니 흰색 정도로 가서 좀 밝게, 자동차는 사실 사고율도 어두운 차보다는 밝은 색이 발생률이 더 적거든요.

○맹의석 위원그런 식으로 너무 짙은 색이 많이 가지 않았나, 뭐 전문가들이 심의하신 부분이고 도안하신 부분이라 제가 의견을 내긴 그렇지만 그런 부분이 제가 이렇게 시내를 다니면서 다른 분들하고 얘기를 해 보면 좀 그런 부분이 아쉽다. 라는 부분이 있네요.

그래서 지금 뭐 그냥 고칠 수는 없지만 다음에 또 추후에 이렇게 변경할 일이 있다든지 하면 같이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다른 쪽으로 변형해서 디자인을 적용할 부분이 있으면 위원님 말씀대로 해서 밝은 색으로 하든지 어쨌든 검토를 더 해 보겠습니다.

○맹의석 위원예, 이 부분은 제 개인 의견이니까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전남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수 위원전남수 위원입니다.

158쪽에 보면 팀별 주요 업무에 대한 문제점과 애로사항 및 개선해야 할 점.이렇게 문제점 및 대책을 이렇게 많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국장님,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셨는데요 이 부분은 국장님과 우리 부서에 대해서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다.
이렇게 문제점만 표기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의회와 우리 국장님이 또 수장으로서, 또 집행부 팀장으로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풀어갈 숙제니까 이런 부분에서는 과장님과 국장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전남수 위원그 다음에 민선 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171쪽인데요 계속 이어져서 174쪽에 아산 세무서 청사신축, 이렇게 해서 시장님 공약사항이라고 말씀을 주신 거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시장님 공약사항입니다.

○전남수 위원이 아산 세무서 청사신축을 한다고 그래서 현재 우리 오 시장님의 이 공약이 된 건가요?

이 내용은 그냥 “조속 추진하겠다.” 뭐 이런 게 맞는 거 같지 않아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임이, 다른 분이 이거에 대해서 벌써 정해져 있는 부분인데 본인이 한 것처럼, 할 것처럼 이렇게 무임승차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려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웃으면서) 저희들도 이 공약명칭이 너무, ‘신축’ 했기 때문에 솔직히 이게 달성하기 어려운 공약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

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게 저희 과에서 맡은 공약인데요 이게 임기 내에는 달성하기 어렵지 않나 그래서 공약명칭에 대해서는 변경이 있어야 하지 않나 라고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수 위원그렇게 해야지 이렇게 해서 만약에, 조금 있으면 반환점을 도는데 반환점을 돌아서 이걸 신축하겠다?

할 수 있다?이것은 공약이 안 될 것 같아요.그래서 이런 부분도 본인이 한 것처럼 무임승차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려봅니다.
저기 175쪽에 보면 우리 충남권역 재활병원 조속추진, 해 가지고 40% 이렇게 추진하셨다고 했는데 이 40% 추진은 어디까지 보시고 40% 추진율이 됐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전남수 위원이 부분도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어느 만큼 해서 얼마만큼 했기에 40%라고 이렇게 얘기했는지, 그 다음에 176쪽에 보면 문화예술 복합기능에 아산문예회관 건립 추진율 10%.이건 또 어디까지 본 거예요, 10%는?그냥 부지선정, 부지를 여기에다 할 거다 라고 하면 그냥 10% 되는 겁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뭐 시작을 했으니까 그 정도로 본 건데요 이것도 뭐 위원님이 잘 지적해 주셨는데 이것도 진행은 어렵게 지금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남수 위원이게 지난번에도 우리가 진행해 오던 것을 전임 시장께서 진행을 안 해서 이자분까지 다 반환한 것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 안 했어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그 부분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전남수 위원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정확하게 해 주셔야 한다.

그리고 또 이게 임기 때에 이 문예회관이 건립되는 것은 쉽지 않을 거다. 하는 말씀을 드려요.

○전남수 위원그래서 이런 부분도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조심스럽게 표기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178쪽에 또 두 가지를 한 번 말씀드려 볼게요.

중부권 동서내륙 철도 시행 및 서해안 복선전철 조기완공 노력.시장님께서 이거 노력을 하실 거죠?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예, 지금 이거 또 보시기에는 시장님 공약으로 들어가기에는 저희 부서 입장에서는 이게 왜 들어갔을까 라는 생각도 들긴 드는데요.

○전남수 위원노력은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노력하느냐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이명수 국회의원과 강훈식 국회의원이 계시기 때문에 이 분들하고 같이 많이 상생을 해서 많은 도움을 받으면 노력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기완공 노력은 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하나만 더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수도권 전철 탕정역 준공, 50%라고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탕정역 준공이 가능하다고 봅니까?

○미래전략과장 문병록제가 지금 공약....

○전남수 위원올해 12월 달인데요?

○미래전략과장 문병록공약 세부적으로 제가 내용을 알지 못 하고요, 지금 말씀하신 공약에 대해서는 정리해서 별도로다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남수 위원이 부분은 표기할 때 고민을 안 해 보시고 그냥 빗겨쓰기 한 것밖에 느낌이 안 옵니다.

이런 부분도 자료를 제출할 때 좀 더 신빙성 있게 제출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전남수 위원하여튼 뭐 미래전략과, 많은 수고를 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요,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희영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미래전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주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2일 차 행정사무감사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금일 계획된 감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피감사기관 참석자

○출석 전문위원 및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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